몇달전에 올라온거찻잎 들어잇는 티백 뜯어서 분석해보니까 무슨 수백가지 벌레의 dna가 묻어나왔다며... 으저런걸 굳이 왜 긁어 부스럼 만드는지 원망스럽고저 방금 소화안되서 자기전에 페퍼민트 티 내렷는데 벌레 생각 자꾸 나서 심란해죽겟음 진짜모르고 마실때나 그거지 알고 마시니까 걍 해골물이겟지만 벌레 냄새 섞이는거같기도 하고 자꾸 기분나쁨
그거는 어.. 어떤 풀떼기라도 뭐 배추니 갓이니 돗나물이니 세발나물이니를 검색해도 나올 것입니다.
아 생각해보니까 저 먹는 샐러드도 그거네요 정신나가버릴거같음
뿐입니까, 동방미인은 아예 소록엽선이 먹은..... ^^
맛있으면 그만 아닙니꺼 그렇게치면 먹을수있는게 읎어져버림…. - dc App
그러게요 그래서 모르는게 약이라고 하는듯.. ㅠ 알면 손해임
님 먹는 과일에도 온갖 벌레들 벌레 알들이 가득임
저괴롭히지마세요
그게 없는게 더 무서운것 같은데여
오히려 벌레 dna가 없다는건 찻잎에 뭔 요상한 짓을 했다는 뜻이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