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올라온거
찻잎 들어잇는 티백 뜯어서 분석해보니까 무슨 수백가지 벌레의 dna가 묻어나왔다며... 으

저런걸 굳이 왜 긁어 부스럼 만드는지 원망스럽고
저 방금 소화안되서 자기전에 페퍼민트 티 내렷는데 벌레 생각 자꾸 나서 심란해죽겟음 진짜
모르고 마실때나 그거지 알고 마시니까 걍 해골물이겟지만 벌레 냄새 섞이는거같기도 하고 자꾸 기분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