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제품은 로네펠트 그린엔젤. 이걸고른이유는
1.분쇄가 많이된편이라 짧은시간에 잘우러남. 즉, 높은온도에서 녹차를우릴때 느껴지는 고삽미와 수렴성이 아이스티로할때 얼마나잡히느냐를 확인하기위해서임. 홍차도 아이스티만드는 원료로 쓰는 녀석들도5분이상우린다음 급랭해도 저런게 잡히니까

2.티백제품이라 오설록같은 브랜드에도 적용가능. 티벨롭정도의 티백녹차는 시중 제품과 비슷한 경향성을 보일테니까, 이게 잘되면 어지간한 다른제품도 잘될수있으니까



결과는 나름 성공적인듯

급냉특성데일까? 고삽미는 잡히고, 수렴성은 조금남는데 거슬리지않을정도. 그러나 그것도 개인차니까 뭐

가향녹차인데 녹차맛이 평소보다 진하게느껴져서 비율적으로 가향된 향이 살짝 약해진느낌. 그래도 그린엔젤특유의 복숭아향은 살아있다. 시원한배향이 묻히긴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