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찻잎으로 담배 피워보면 어떨까
궁금해했다가 이번에 파이프 사서 해보았다.
찻잎은 육보차
너무 뭉친 채 말라서 그런지 서툴러서 그런지 불이 잘 붙지 않았다. 불을 살리려고 들숨 좀 세게 했더니 약간 속담배처럼 되었다. 덕분에 불은 제대로 붙이지도 못했는데 머리는 조금 어지럽고 가슴은 살짝 뜨겁다. 기절하듯이 낮잠...
다음에는 세차를 하거나 습기가 있는 찻잎을 써봐야지
그래도 영 아니다 싶으면 로망은 로망으로...
궁금해했다가 이번에 파이프 사서 해보았다.
찻잎은 육보차
너무 뭉친 채 말라서 그런지 서툴러서 그런지 불이 잘 붙지 않았다. 불을 살리려고 들숨 좀 세게 했더니 약간 속담배처럼 되었다. 덕분에 불은 제대로 붙이지도 못했는데 머리는 조금 어지럽고 가슴은 살짝 뜨겁다. 기절하듯이 낮잠...
다음에는 세차를 하거나 습기가 있는 찻잎을 써봐야지
그래도 영 아니다 싶으면 로망은 로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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