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림다원>

유자 병차(홍차)

호지차는 조금 떫고 홍차는 기대 안 했는데 깔끔하고 괜찮았다. 꾸지뽕차도 맛있었음. 

<운해다원>

세일가로 세 개 이만 원에 얻어옴. 

집에 와서 마셔 보니 목련꽃차는 꽃 향이 있으면서도 생강 같이 알씨한 맛이 있는데 우려서 차게 해서 미시면 잘 어울릴 것 같음. 탄산냉침에 레몬설탕 첨가도 좋을 듯. 


<보성제다>

대중화를 시도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