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디드 콤부차>
<(주) 아내가 있는 풍경)>
꽃식초. 그냥 먹거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우유에 타는 등으로 마실 수 있다고 맛있고 로즈마리 향이 나서 좋았다.
장미식초 맨드라미꽃 식초 등이 있었음
맨드라미 꽃을 이용한 음료가 이 부스 말고도 많았다.
공통된 멘트 - 눈에 좋은 루테인
<아마도 술만들기 세트?>
건과일과 설탕이 들어 있는 병
제주 감귤 막걸리, 우도 땅콩 막걸리
귤청
<제주향>
천혜향 주스. 100프로 주스라는데 예전에 먹었을 때 맛이 진하긴 한데 아주 특별한 맛은 아니고 고오급 오렌지 주스 느낌이었음.
<헬레닉 와인>
수입 와인 팜
시음해 본 디저트 와인. 매우 달고 맛있음.
<음료는 blupino, 사과는 ‘꿀땡이 장터’>
사과즙, 사과즙 들어간 탄산음료, 그냥 사과 등 판매
쥬스랑 탄산음료도 골든배달보다 진하고 맛있는데 (특히 탄산) 사과가 매우 신선하고 맛있었다.
무거울 텐데 사과를 20여개씩 사들고 다니는 사람 몇 명 봄.
카카오 친구 추가하고 받아 온 사과. 작지만 신선하고 무척 맛있다.
사과가 맘에 들지 않는 괭이
<1168>
국내 와인. 달콤한 디저트 와인
<뜰아래 대추차>
사마셔 본 대추차 종류 중 가장 진했다.
나는 대추차 진정작용 약발이 잘 들어서 구매
고양이도 좋아함.
그냥 우리 고양이 한 번 더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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