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딸기]
음식 모형, 카페 납품 상담을 위해 놓은 듯. 딸기 라떼를 팔고 있었음
[파이, 타르트, 스콘+물에 넣어 마시는 건조 과일{
]
[꼬마루 육전]
맛있었음.
[이름 모르는 과일 초콜렛]
[대추칩과 가문어채 등을 팔던 부스]
[살롱 디저트]
뚱카롱
[dami roti]
각종 크림을 만들 수 있는 파우더를 팔고 있었음. 신기했음.
[이름 모르는 쿠키1]
[이름 모르는 쿠키2]
[이름 가려진 베이커리 카페]
[이름 모르는 업체2]
[OLAVEKOREA]
다양한 맛의 올리브 오일을 필고 있었던 업체
올리브유가 보통의 그것보다 산뜻하고 맛있었다
비누도 팜
[에스토니아 호밀빵]
사워 도우가 맛있고 건과일 들어간 빵 같은 거부감 없는 새콤함이었다.
냉동 수입한 것을 보내주는 듯
나중에 사보고 싶다
[이름 모르는 베이커리1]
[이름 모르는 베이커리2]
빵을 샀는데 왠지 곰팡이가 조그맣게 피어 있었다…
[the dutch]치즈
종류 모두 맛있지만 차 사느라 못 삼.
커민맛이랑 2년 숙성한 고다가 맛있었음
언젠가 구매하고 싶다
[이름 모르는 청송사과 애플파이 파르페]
먹어 보고 싶었다.
[서바나 츄러스]
냉동 제품. 에어 프라이어에 돌리면 된다고 했다.
초코맛을 먹어봤는게 무난히 맛있고 냉동인지 모르겠음
[모모스 키친]
명란 오일 스파게티 소스를 팔고 있었는데 천상의 맛이었다.
우유에 소스와 조랭이 떡 넣고 떡볶이 해서 시식했는데 고급스럽고 jmt. 하지만 차를 사느라…이하 생략
여러 스프레드 및 소스류를 팔고 있었는데 국산 제품이라 한다.
[manoa days]
수제 잼
얼그레이 잼 시식. 맛있지만 용량 대비 너무 비싸다…
보통 잼보다 맛있지만 맛이 가격 대비 만족스럽지 않음
잼은 복음자리!
복음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