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 처음 마셔 봄. 넓은 그릇에서 젓다가 컵으로 옮겼는데 거품이 안 나…그리고 가루가 뭉침. 하지만 맛은 깔끔하고 맛있었다. 2번째도 거품은 안 났음. 두 잔 마시려니 속이 쓰려 두 번째엔 우유를 첨가해 보았는데 우유에 지지 않는 날카로운 맛의 존재감과 단 듯한 깔끔한 맛이 낫다. 설탕의 필요를 못 느꼈음. 굿
물양이랑 차양 어떻게 하셨나요? 그리고 그릇에 차 담을 때 체에 한 번 쳐줘야 안 뭉쳐요. 밀가루 체쳐서 쓰는 것과 같아요.
다원 원장님(?) 이 3분의 2티스푼에 100미리 정도라고 하셔서 그렇게 넣었어요. 온도는 안 물어 봐서 뜨거운 물 넣었다 찬 물 넣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만드는 법을 더 조사해 봐야겠어요.
온도가 높아도 낮아도 거품은 생길텐데.. 다음엔 녹화를.. 그 때도 안 되면 녹화본으로 문제점 교정받을 수 있고 잘 되면 그 후에 안 될 때 교본이 될 거예요.(근데 냥이는 촬영 못하잖..)
고맙습니다. 고양이를 잘 훈련해 보겠습니다.
소아다원 말차는 라떼용이라고 생각함 말차는 왜놈들이 잘 만드니까 걔들거 마셔서 일단 기준을 세우는 게 좋아
그래? 참고할게. 내 입엔 이것도 아주 맛있…
말차는 꼭 체에 한번 걸러서 격불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컵에 옮겨닮지말고 그릇 째로 마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