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즐링 썸머 골드 (정파나 다원 SF)
티백 따서 다기에 우렸다가 어마어마한 가루에 놀라 앞으로는 티백으로만 우리기로... 조이오브티도 홀리프는 아닌듯? (브로큰~패닝 사이?)
1) 티백 따고 75도 정도에서 2분 30초
티백 따서 점핑까지 시키니까 너무 푹 익어버림.. 덕분에 몰트향은 엄청 올라옴. 온도나 시간 더 내려야 할 듯.
2) 티백째로 75도 정도에서 2분
1분 30초 정도에서 아주 강한 단 향이 올라옴.
마시면 처음엔 약한 단내 + 스파이스(훈연향) + 풀내음인데 약한 무스카텔이라 할 수도 있을 듯
약한 몰트향 + 수렴성
의외로 다 마신 뒤 잔에서 무스카텔 엄청 강하게 남음. 강하고 상쾌한 단내.
2. 모르겐타우 (중국 전차+가향)
포장 뜯기 전부터 기분좋은 꽃향+과일향. 이거 향수로 안 만드나
1) 상온 냉침 5시간
녹차의 쌉쌀함 + 꽃향 (장미향이 두드러짐)
2) 70도 정도 2분 티백
녹차의 고소함 + 달콤한 망고향
냉침보다 차라리 낮은 온도에서 우리길 추천. (녹차의 고소함이 더 잘 느껴짐)
마시는거보다 냄새 맡는게 더 좋음...
3. 로얄 아쌈 (모칼바리 다원)
일단 냄새는 묵직함.
75도 정도 2분 티백
약한 훈연향 + 나무나 흙 비슷한 냄새 + 단내 + 고소함
전홍이 호박고구마라면 얘는 구운 밤고구마 냄새 정도? 전홍보다는 덜 달다.
묵직한 냄새에 비해 맛은 달고 상쾌함. 쓰거나 떫은 맛은 거의 없음. 다즐링보다 수렴성 약함
온도 80도 정도로 올려도 될 거 같음.
온도가 대략인 이유는 온도계가 없어서 감으로 하기 때문..!
티백 따서 다기에 우렸다가 어마어마한 가루에 놀라 앞으로는 티백으로만 우리기로... 조이오브티도 홀리프는 아닌듯? (브로큰~패닝 사이?)
1) 티백 따고 75도 정도에서 2분 30초
티백 따서 점핑까지 시키니까 너무 푹 익어버림.. 덕분에 몰트향은 엄청 올라옴. 온도나 시간 더 내려야 할 듯.
2) 티백째로 75도 정도에서 2분
1분 30초 정도에서 아주 강한 단 향이 올라옴.
마시면 처음엔 약한 단내 + 스파이스(훈연향) + 풀내음인데 약한 무스카텔이라 할 수도 있을 듯
약한 몰트향 + 수렴성
의외로 다 마신 뒤 잔에서 무스카텔 엄청 강하게 남음. 강하고 상쾌한 단내.
2. 모르겐타우 (중국 전차+가향)
포장 뜯기 전부터 기분좋은 꽃향+과일향. 이거 향수로 안 만드나
1) 상온 냉침 5시간
녹차의 쌉쌀함 + 꽃향 (장미향이 두드러짐)
2) 70도 정도 2분 티백
녹차의 고소함 + 달콤한 망고향
냉침보다 차라리 낮은 온도에서 우리길 추천. (녹차의 고소함이 더 잘 느껴짐)
마시는거보다 냄새 맡는게 더 좋음...
3. 로얄 아쌈 (모칼바리 다원)
일단 냄새는 묵직함.
75도 정도 2분 티백
약한 훈연향 + 나무나 흙 비슷한 냄새 + 단내 + 고소함
전홍이 호박고구마라면 얘는 구운 밤고구마 냄새 정도? 전홍보다는 덜 달다.
묵직한 냄새에 비해 맛은 달고 상쾌함. 쓰거나 떫은 맛은 거의 없음. 다즐링보다 수렴성 약함
온도 80도 정도로 올려도 될 거 같음.
온도가 대략인 이유는 온도계가 없어서 감으로 하기 때문..!
오잉 내 써머골드는 가루안나오던데 얘들이 마인드가 마리아쥬프레르처럼 배짱장사로 선회했나
어쨌든 최저비용으로 무스카텔느끼기엔 그만한게 없는듯
그냥 그 티백이 유난히 그런걸수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