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a6af551ee8ee7468071732fb183d300e0dc6c3fd61b348906b6



처음엔 흑설탕시럽스러운 항기가 나서 설탕탄건가?했음
어찌보면 립톤아이스티같기도한 그런냄새

근데 쓴맛이랑 떫은감각이 센편. 차자체가 루후나나 아쌈처럼 달진않고 향만달았음 ㅋㅋㅋ 맛없는건아니고 나름의특색은 있었음. 이게 홍차인가?싶은 약간 쓴데도 가볍고 위화감있는 맛

앞에있는 호두랑 설탕듬뿍들어간 페이스트리파이도 먹었는데 이건 혀가아릴정도로 달다. 바로 차에 손이갈정도로 달고느끼함

결국 차는 저 파이의 단맛을 잡아주는 보조역할에 충실한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