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다해야지ㅜㅜ
엄지랑 검지가 퉁퉁 부엏네.
사서 개고생.


차믕이야기.
오늘 여동생과 그랑언니매장에서
아무도 안 시킬만한 구운 베이컨 샐러드와
휘핑 카라멜 이빠이 올라가는 빵과
술 들어간, 역시 레시피도 보고
만들어야 할것같은 음료와
건더기가 들어가고 갈아만드는
아주 귀찮은 것들을 주문해서
마구마구 더럽게 쳐먹쳐먹하고
인사도 안하고 텼다.
미안했다. 미안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