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주전자 관련 글이 올라왔길래 양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올려봅니다. 촬영 간격은 들쭉날쭉하긴 하지만 거의 일주일 간격이고 생수는 주로 백산수를 사용했습니다.
정수기물 세달 정도 사용>생수로 바꾼지 일주일 째 사진 입니다. 정수기 쓸 땐 녹이 없다가 생수로 바꾸고 나니 녹과 양호가 슬슬 되더군요
처음에 이렇게 퍼런녹 올라올땐 저도 깜짝 놀랐는데 찾아보니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합니다.
6개월 정도 사용사진
1년 정도 사용
지금은 더 양호가 되었지만 사진이 없네요
이처럼 빠르진 않지만 따로 길들이기를 않고도 충분히 생수만으로 양호가 됩니다.
물론 무쇠주전자를 길들일때 여러방법이 있지만 생수와 시간만으로도 충분하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작성 해 봤습니다.
난 무쇠탕관 네개 양호하면서 퍼런녹 본적이 없는데 어찌?
일본쪽에서 찾아본걸론 물 끓일때 불이 쎄면 미네랄 물질들이 타면서 달라붙을때 저런 파란색이 나올 수 있다고 하더군요 아마 저 당시 제가 가스불로 물을 끓여서 그런가 아닐까 싶습니다.
새로운거 알아갑니다
주전자 안에서 우주가 생성되고 있어...!
ㅋㅋㅋㅋㅋ
어릴적 비오는날 웅덩이에 퍼져 있는 기름띠 생각나네
뭐임 이렇게하면 물맛이 좋아짐?
양호하고 나면 산미가 약해지고 바디감이 강해지긴 하더라구요 동시에 비교해보지 않아서 기분 탓 일 수도 있지만...
이런 세계도있구나
아씨발 존나 더럽네
무쇠면 기름 바르고 구워야지 뭔 지랄이노 걍 씨발 녹물이잖아
뭐야 위스기에서 넘어옴?
원래 차가 주이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