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타벅스 x 미르 보냉컵 600ml 짜리 사서 하루 써봤는데

그냥 전에 3년 정도 쓰던 써모스 보냉컵이 그냥 압도적으로 좋음


같은 600ml인데 무게도 뭐 이렇게 무겁고 잡기도 불편한지

이거 써모스가 첫 보냉컵이라 좋은줄도 모르고 썼는데

써모스 코카콜라 병처럼 오목한 부분 이거 없으니까

아니 오히려 볼록해버리니까 잡기 개불편하네...

무게도 써모스에 비해 많이 무겁고

병이 좀 좁아서 손으로 씻기도 손이 낑겨서 불편해

25000원인가 비싼 돈주고 샀으니 계속 써야지 뭐


뭐 이쁘긴 함

서타벅스 로고도 있고 민트색 칠도 돼있고

뭐 딱봐도 존나 잘 긁히게 생기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