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보상안해줄거 이미 알고있으니깐 하는말인데 뚜껑에 아주 의지를 넣으셨어요 씨x 뚜껑 1초만에 딸려다가 손찢어지겠어요. 할미가 칼이나 공구로 따야한다고 막 날카로운 거 마다 시도하는데 우리 할머니처럼 의지가 쌔신분한테 파실려고 만든 의지의 뚜껑인거 같네요.. 저러다 다치면 왠지 "소비자님 당신의 영혼이 털리신거 같네요 그건 소비자님의 영혼이 뚜껑한테 따이신거에요"하면서 편파판정할꺼 아님? 그러므로 할머니의 의지를 잠재우기위해 게토레이를 몰래 방으로 가지가자마자 할머니께선 '아 내영혼이 털렸군아'라고 느끼시고 "씨불놈!! 이리 안내놔"욕하시는거 말리고 게토레이 뺏어서 망정이지 
결국엔 게토레의의 의지의 뚜껑이 잘못은 없는거 같습니다. 오직 뚜껑한테 털린 나의 영혼이 죄지요..  뚜껑한테 따인 내영혼처럼 게토레이의 뚜껑이 쉽게 따였다면 그 얼마나 행복한 세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