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가서 커피 잘 안마신다고 하니까 홍차를 내줬는데 너무 향이 그윽하고 좋았음..
나중에 생각나서 물어보니까 퇴사자가 두고 간거라 모르겠다고 함;
암튼 그걸로 입문하게 됐고
티백으로 마시게 될 것 같은데 괜찮은 브랜드 추천좀 부탁함
거래처 가서 커피 잘 안마신다고 하니까 홍차를 내줬는데 너무 향이 그윽하고 좋았음..
나중에 생각나서 물어보니까 퇴사자가 두고 간거라 모르겠다고 함;
암튼 그걸로 입문하게 됐고
티백으로 마시게 될 것 같은데 괜찮은 브랜드 추천좀 부탁함
브랜드는 모르겠고 광화문에 다만프레르라고 있음
헉 가격이 좀 쌔네..
취향을 알아야 추천하든가 할수있을것같은데 크흠
아 이걸 안적었네.. 거래처에서 줬던거 티백을 보긴 했었는데 브랜드나 이런건 기억안나고 일단 얼그레이 쪽이었던것만 기억함..
얼그레이계통이면 시트러스한거네 모든브랜드 얼그레이, 트와이닝 레이디그레이, 메쓰머 마담그레이, 포트넘앤메이슨 카운테스그레이, 쿠스미 아나스타샤부터 ㄱㄱㄱ
고마워 메모장에 적어놓고 종류별로 시켜볼게
앨리스키친이라는 사이트에 향미별 샘플러를 팔아요. 그걸 사서 드셔 보시면서 어느 브랜드의 얼이 취향인지 확인하셔요.
와 개꿀정보 고마워요
https://m.alicekitchen.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2856&cate_no=225&display_group=1
여기서 얼 조금씩 다양하게 맛볼 수 있음 내 바로 윗댓이 말한 곳임
여기서 하나만 시켜봐도 취향 찾기 쌉가능일듯 ㅋㅋㅋ
보통 홍차입문 얼그레이고 트와이닝 레이디그레이, 포트넘, 로네펠트가 접근장벽이 낮을거임 점점 파보면서 끝없는 얼그레이 들이키다보면 이제 홍차노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