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백 포장 뜯자마자 무슨 개꼬랑내 같은 냄새가 존나 나는데


뜨거운 물에 우리니까 따뜻한 썩은 불량식품 냄새 나고

찬물에 냉침하니까 시원한 썩은 불량식품 냄새 남

맛이라도 보자 하고 한 모금 마셔보니까 와 시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싱크대에 다 갖다부음


이걸 먹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