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백 포장 뜯자마자 무슨 개꼬랑내 같은 냄새가 존나 나는데
뜨거운 물에 우리니까 따뜻한 썩은 불량식품 냄새 나고
찬물에 냉침하니까 시원한 썩은 불량식품 냄새 남
맛이라도 보자 하고 한 모금 마셔보니까 와 시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싱크대에 다 갖다부음
이걸 먹는 사람이 있다고..?
티백 포장 뜯자마자 무슨 개꼬랑내 같은 냄새가 존나 나는데
뜨거운 물에 우리니까 따뜻한 썩은 불량식품 냄새 나고
찬물에 냉침하니까 시원한 썩은 불량식품 냄새 남
맛이라도 보자 하고 한 모금 마셔보니까 와 시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싱크대에 다 갖다부음
이걸 먹는 사람이 있다고..?
그거 크림 얼그레이랑 같이 믈레즈나 최고 베스트셀러인데... 그냥 차붕이 취향에 안 맞는 거 같음
ㄱㅅㄱㅅ 진짜 하다못해 티백당 50원짜리 싼마이 보급형도 맛있다고 잘만 먹는데 나름 유명하다는 제품이 인공적인 향만 가득하고 맛 이상해서 놀랬음 그냥 내 입맛에 안맞는거구나…. - dc App
님 취향이 아니군요.
스프라이트 제로에 냉침해뒀다가 마시면 맛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