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아니게 원두가 자꾸 밀리다보니
그냥 진공포장도 귀찮고 그냥 방치함,,
250g 3개씩 1년 구독에 다른것도 좀 즐기다보니
근데 3개월 지나니 더 맛있네
밸런스는 좀깨지는데 산미 단맛이 아주 절정임
(그냥 말그대로 오픈하고 조금씩 먹으며 닫아두면서 2달이상 실온에 방치한 상태임)
이제 구독이 거의 끝나가는데
중간에 너무 질렸는데 3개월 방치 맛들이니 다시 연장할까 고민되네..
또 드는 생각이 커콜이나 라카브라 팀웬들보도 이렇게 해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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