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안뿌서진 건엽을보면 기분이 좋음 ㅋㅋ
펴진잎도 너무 그대로라서 귀엽고 좋음 ㅋㅋㅋ
딱봐도 잎이 한 5g정도 되는거같음
400ml 3분 한번 우렸는데도
잎이 약간 꼬들꼬들하고 다 펴진 느낌이 아니라 재탕함
3탕해도 될거같았지만
0.8리터를 먹어버린 나는 배불러서 멈출수밖에없엇슴 ㅠㅠ
다음번엔 아얘 다포법으로 하던가 물을 더 적게잡아야할덧
맛은 진짜 맛잇엇음 !
식어도 떫지도않고 쓰지도않고 끝까지 마일드한것이
그냥 술술 넘어감
원래 연한걸 좋아해서
잎적게 물많이 시간짧게 2.5g 500ml 2분 정도 재탕없이 먹는데
이건 잎많이 시간길게 재탕까지 했는데도
진하지도않고 안쓰고 부드럽고 향도 좋았음 !
매우 배부르고 승에 차고 만족스러운 찻자리엿슴 ㅋㅋㅋㅋ
무명님 맛있는차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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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잉
산화가 홍차치고 낮은 편인가봄.
산화가 낮으면 특징이 모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