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피에서 햄스테드 세 가지를 샀습니다.
뽑기하래서 했고 티머그를 받아야 하는데 떨어져서 랜덤박스로 주신답니다.
1+1한 기분입니다. 뭐가 많아..
수망다원에서 말차! 녹차도 사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티백만 가져오셨기에 패스. 여러분 수망다원 녹차 맛납니다.
올데이티의 미니틴입니다. 샘플러로는 좋은 양인데 이 걸 카톤팩같은 데 담아 팔고 가격을 더 낮추면 좋겠습니다.
묘차에선 어쩌다 보니 월광백만..
헬라디브 빼고 다 강제로 손에 쥐어 주신 드립백샘플. 딴데 보고 가는데도 굳이 붙어 서서 드립백 받아가세요 하면서 쥐어주시면 방법이.. ^^;;;;
모모스 드립백은 모모스가 적힌 부분 말고 뒷면이 보이게 해서 쥐어주셨는데 한솔제지에서 다르게 만든 필터라고 강조하심.
이 걸로 다른 제지회사부스가 왜 있었는 지 알게 됨. 제지회사에서 드립백필터도 만드는구나~
헬라디브는 브로슈언줄 알고 하나 받아 갈게요 하고 받았는데 열어보니 샘플러.
돌면서 열심히 무시하지 않았으면 제공받았을 샘플커피와 차, 시음시식했을 마실 것과 씹을 것 때문에 체력고갈와서 어디 지하철역사에 뻗어 있었을 듯..
애들만 보면 무조건하고 뭐 멕이려는 어르신들처럼 뭘 자꾸 손에 쥐어주고 자꾸 맛 보라고 하셔서 매우 난감한 카페쇼였습니다.
4번도 차예요? 패키지가 올리브영 아이섀도우 코너에 있을 것처럼 생겼네
차입니다. ^^
이번에는 어디가 제일 볼만했나요?
새로운 업체나 좀 참신한 거 있던가요?
새로운 업체는 잘 모르겠고 "무슨무슨 베이스"류가 많이 나왔습니다. 타깃이 개인이 아니라 업장이더라구요.
a홀 기빨려서 올해 패스했습니다 퓨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