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서 7년째 살고있는 사람임. 여기는 세계에서 일인당 차 소비량이 재일 많은 나라긴 한데 주구장창 홍차만 마시는 족속들이라 다른 차종류는 찾기도 힘듬. 예전에 6년 전인가 홍콩사는 친구한테 자사호라며 선물로 받고 쓰고있는데 이 차호덕분에 내가 보이차에 입문을 했음. 근데 자사호 컬랙션이 늘어나니까 자사호에 익숙해지고나니, 이게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듦. 일단 차호 안에 있는 나선형 자국, 그리고 작가 직인이 아니라 "주니수랍배기" 라는 글자가 찍혀있고 다른 자사호들에 비해 보온성이 좀 떨어지는지 다른 자사호들에 비해 물이 좀 빨리 식는거 같음.
혹시나 해서 인터넷 뒤지면서 공부좀 해봤는데 주니라면서 왜 색깔이 거무튀튀한 녹색띈 갈색인지도 모르겠고, 이 호의 정체 자체를 모르겠음. 누가 아는 사람 있으면 정보를 좀... 귭신굽신
혹시나 해서 인터넷 뒤지면서 공부좀 해봤는데 주니라면서 왜 색깔이 거무튀튀한 녹색띈 갈색인지도 모르겠고, 이 호의 정체 자체를 모르겠음. 누가 아는 사람 있으면 정보를 좀... 귭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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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에서 무슨 초면에 건방지게 존댓말이노
자사호는 맞는데 그냥 저품질 주니로 만들어 진것으로 보임 자사호가 원래 니료 품질에 따라 성능이 천차만별이라...
제작기법은 반수공이라고 대충 틀에 넣고 찍는 방식으로 보이고 주로 저렴한 호 만들때 사용되는 기법으로 그냥저냥 저렴한 쓸만한 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