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씐나요 씐나... 휴가 갔다와서 병원와보니...할 일이 태산이네요...-_-

하지만 일을 오후에나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함정.

고로 나는 차음갤에 뿌직!!

5일간 휴가동안 차음갤에 안들어왔는데 페이지가 5페이지만 넘어가있어서 복습은 쉬웠습니다. 훗.


뻘언니야... 왠 초파리를 그리도 많이 잡았누..ㅋㅋㅋ
찾아보니깐 그거 숙성시키면 더 꼬인다니깐 언능 처리해요..ㅋㅋㅋ

휴가 여행다녀오면서 개럴들한테 선물하려고 차를 찾아봤는데... 아이시팍...살만한게 하나두 없어요...
괌에 다녀왔는데 뭐..살게 정말 없더이다...이궁..ㅡ.ㅜ...

휴가 마지막 날인 어제 더치네 다녀왔는데... 호오...브룬디 마셔봤는데 싱기...재미지네요..0_0...

어쨌든 휴가끝나고 첫 출근은 산캐합니다.!!

으앜



차음료이야기:
묵었던 호텔에서 아침에 부페를 이용하는데 거기차가 TWG 티백을 가져가서 티포트에 담가서 먹는 식이었는데...
정말...가져간 배낭에 퍼담고 싶었습니다..

아니 그냥 그랬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