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달인가 샀던 말차입니다. 이름이 뭐였더라.. 기억은 안 나네요..
차양이 좀 적었나 봅니다. 좀 심심한 감이 있지만..
야들야들하고 달콤합니다..
왠지 모르겠지만.. 수박냄새도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