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달인가 샀던 말차입니다. 이름이 뭐였더라.. 기억은 안 나네요..차양이 좀 적었나 봅니다. 좀 심심한 감이 있지만..야들야들하고 달콤합니다..왠지 모르겠지만.. 수박냄새도 납니다..
나도
천둥 땜에 일어나서 윤하 노래듯고 소름돋음..
재즈를 들으십니다.. 듣다보면 자고 있습니다.. ^^
>ㅅ<♥
색이 참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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