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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킨토 유리잔에 마시다가 얼마전에 비싼 차도 많이 산 김에 제대로 된 찻잔에 해먹고싶어서 산 노리다케 콜번

상태가 괜찮아서 다행

100ml정도 따르면 적당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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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설명은 공홈에 저렇게 나와있음


권장 방법에 맞춰서 2g 200ml 85도 6분 우렸다



저번에 마신 캐슬턴보다 파래김같은 녹색스러운 향이 덜해서 상대적으로 산뜻한 느낌

대신 그만큼 구수한 느낌은 덜한것같았음


뉴비라 그런지 과일스러운 향이나 맛은 잘 모르겠다


찻잎 때깔도 좋아 보이는듯?




근데 내가 이게 다즐링 입문이라서 저렴한 애들 맛을 모르는데 그것때문에 이게 얼마나 좋은건지 확 체감은 못하겠더라

그래도 아무튼 맛있었다

이 좋은게 아직도 48g이나 남았다니


다음번에는 타르보sf 뜯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