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쇄로 시켰는데 님들의 만류를 뒤늦게 발견..
그러나 이미 집으로 배달온 커피는 고추가루처럼 곱게 갈아져서 옴..
근데 그냥 내 입에는 그리 큰 차이를 못 느끼겠다요.. 핸드밀 이란걸로 갈아먹어보질 않아서....
향이랑 맛이 더 온전하다는거죠?
마치 고추를 말려서 음식할 때마다 빻아서 음식에 넣는거랑 그냥 대량으로 갈아서 고추가루로 만든거랑 
향이랑 맛이 다르다는 거랑 비슷한 원리죠?
흠 아직은 입이 싼맛이라...분쇄도 감지덕지
작년에는 롯데마트에서 파는 분쇄 사먹은 적 있는데..블루마운틴인가 뭐시기인데....그거는 진짜 냄새가 시간지나니깐 기분나쁜 냄새가 났는데
이건 향긋함.
500g 이라 한 두달은 넉넉하게 먹을 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