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미 집으로 배달온 커피는 고추가루처럼 곱게 갈아져서 옴..
근데 그냥 내 입에는 그리 큰 차이를 못 느끼겠다요.. 핸드밀 이란걸로 갈아먹어보질 않아서....
향이랑 맛이 더 온전하다는거죠?
마치 고추를 말려서 음식할 때마다 빻아서 음식에 넣는거랑 그냥 대량으로 갈아서 고추가루로 만든거랑
향이랑 맛이 다르다는 거랑 비슷한 원리죠?
흠 아직은 입이 싼맛이라...분쇄도 감지덕지
작년에는 롯데마트에서 파는 분쇄 사먹은 적 있는데..블루마운틴인가 뭐시기인데....그거는 진짜 냄새가 시간지나니깐 기분나쁜 냄새가 났는데이건 향긋함.
500g 이라 한 두달은 넉넉하게 먹을 듭
님. 화분에 담겨오는 꽃이 신선하겠음, 아니면 잘려서 꽃다발된 꽃이 신선하겠음?
분쇄원두 500그람이라... 빠이...ㅋㅋ [키뤼♡]
매장에서 왜 그 바쁜데 갈아서 사용하겠어요.. 첨부터 간걸쓰지. 이왕 이렇게 된거 더치로 냉침하시면 더 맛있게 오래 드실수 있으실꺼같네요
ㄴ 더치기구가 없어서 그건 무리일 듯 ㅎ답변 고맙습니다..역시 좋은 커피 덕후들...ㅠㅠ저도 차츰 차츰 맛을 느껴도록 하죠....일단 500g를 다 소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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