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애들이 제일 많이 마시는 차가 뭔 줄 아냐? 테틀리다. 티백 100개씩 벌크로 얼마였더라... 5파운드도 안했던거 같은데 아무튼 명색이 차의 종주국(?)이라는 나라 사람들도 막 다원차 마시고, 막 명품차 마시고 그러지는 않아. 일인당 차소비량에서 세계 압도적 1위인 여기도 사람들 차마시는건 국산홍차 아님 실론정도다.
골리앗(zm57q8c9g3w4)2023-01-17 17:40:00
답글
좀 추천좀해줘
익명(117.111)2023-01-17 17:56:00
답글
맛있는 걸 찾으면 얘 말고 더 좋은 거 많이 마셔본 사람 추천 받는게 좋을껄
익명(223.33)2023-01-17 17:59:00
답글
223.33// 난 좋은거 못마심. 매일 나 혼자서 소비한 찻잎만 족히 20그램은 되는데 그돈으로 비싼거 샀다간 난 금방 파산할듯.
골리앗(zm57q8c9g3w4)2023-01-17 18:02:00
답글
117.11// 나는 추천못해줌. 여기서 구할수 있는 차랑 거기서 구할수 있는 차는 꽤 많이 다르거든. 뭐 구할 수 있다면, 아제르차이, 그린필드 추천함.
골리앗(zm57q8c9g3w4)2023-01-17 18:12:00
답글
그러니 맛도 모르는 새끼들이지 영국애들은
익명(223.136)2023-01-17 20:51:00
답글
223.136// 그보단 걔네들은 계급의식이 아직도 있어서 노동자계급이 선호하는 브랜드랑 전통중산층이 선호하는 브랜드, 신흥중산층이 선호하는 브랜드가 다 다름. 귀족들은 내가 얼굴 한번 본적 없어서 모르겠다만, 영국표현으로 posh한 애들이 허세로 싱글에스테이트 같은거 먹음.
골리앗(zm57q8c9g3w4)2023-01-17 21:04:00
타이푸 테틀리 요크셔 피지팁스
익명(112.186)2023-01-17 17:59:00
답글
굿
익명(117.111)2023-01-17 18:02:00
눈을 크으게 뜨고 돌아다니며 보이는 온갖 슈퍼 편의점 드럭스토어를 다 돌며 못 보던 걸 사 드세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자기가 산 브랜드 이름을 검색합니다. 그러면 그거 파는 사이트나 관련 여러 정보문서가 뜹니다. 그런 걸 하나하나 찾아 들어가서 보고 이런 저런 걸 찾아 봅니다. 끝! 그게 귀찮으면 돈 싸들고 누구 하나 붙들고 가르쳐줍쇼 하세요.
무명(59.6)2023-01-17 18:00:00
홍대 잘해주던 아저씨 있었는데 어디 식음료팀에 스카웃되셔서.....커피로 넘어옴...ㅠ
익명(121.130)2023-01-17 20:42:00
답글
누구?
익명(222.97)2023-01-17 20:44:00
답글
그 아조씨 레시피로 만들면 진짜 괜찮더라. 밀크티 만들어보고 내가 만들것 보다 밸런스가 훨씬 좋아 깜짝 놀랬는데 ㄷㄷ
쇼콜라,위스키 그리고 커피(kaervek)2023-01-19 13:30:00
답글
아 오렌지리프 이야기구만. 취향일 수 있지.
익명(223.33)2023-01-20 00:27:00
난 잘 알어 한달에 30정도쓴다 차 50그람 사는데
익명(223.136)2023-01-17 20:50:00
ㅋㅋ
익명(59.14)2023-01-17 21:52:00
연우제다 중작정도 괜찮게 먹었음.
Prayer1(taeunlee99)2023-01-17 23:04:00
답글
90도 보다는 70~80도에서 우리는걸 추천함. 맛이나 향이나 다채로워서 좋았음
Prayer1(taeunlee99)2023-01-17 23:05:00
이 댓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질문 자체가 너무 포괄적임. 가향차를 좋아하는지 비가향차를 좋아하는지. 가향이면 어떤 브랜드의 어떤 느낌가향을 좋아하는지. 비가향이면 중국차 인도차 스리랑카차 일본차 어느국가의 차를 좋아하는지. 홍차 백차 청차 녹차 보이차 어느걸 좋아하는지. 보이차면 보이생찬지 숙찬지.
익명(112.162)2023-01-18 21:10:00
답글
그런거 없이 그냥 차 추천해주세요 하면 어디서부터 어떤걸 추천해야할지 아득하지요
익명(112.162)2023-01-18 21:10:00
답글
TWG 앵간치 다 맞는거보면 가향취향인듯 일단 중국차 사려다 비싸서 걍 TWG직구로 50g씩 12개정도 사버림 그래봐야 20안쪽이니깐. 이거면 1년먹겟누.. 일단 좀 마시다가 질릴쯔음 중국차 도즈언~
익명(113.10)2023-01-20 04:02:00
중국차 좋아하는 사람들 특이긴 한데 브랜드홍차 개무시함. 뭐 사실인 부분도 있지만 선민의식에 쩌든게 느껴져서 ㅋㅋ
쇼콜라,위스키 그리고 커피(kaervek)2023-01-19 13:32:00
답글
ㄹㅇㅋㅋ 별것도 없는것들이
익명(211.227)2023-01-19 14:51:00
답글
다들 그런건 아니긴한데, 차 품질 = 돈으로 생각하는 불쌍한 친구들이 가끔 보이긴 하지.
골리앗(zm57q8c9g3w4)2023-01-19 16:35:00
답글
브랜드를 맛있게 즐기는 것도 취향이고 차생활은 개인의 자유지만 차의 품질이 일정수준이상 높으면 돈이 저렴할 수 없다는 걸 모르니 딱 그정도 생각에 갇혀서 남이 불쌍하니 어쩌니 하는 소리를 하는 아집투성이가 되는거지.
익명(223.33)2023-01-20 00:17:00
답글
미식, 파인다이닝, 와인, 위스키 어느걸 봐도 품질 좋은 것에 사람들이 더 몰리고 가격이 형성되는데 아크바나 하관, 해만 같은거 마시면서 좋은 거 비싼돈 주고 마시는 사람들 보고 헛돈쓰니 불쌍하니 하면 그게 신포도라고 중얼거리는 여우가 아니고 뭐겧음?
익명(223.33)2023-01-20 00:19:00
답글
물론 이와 별개로 중국차 특히 보이차 마시는 사람들이 브랜드홍차 개무시하는 건 인정함. 차꼰대되면 답도 없어짐.
익명(223.33)2023-01-20 00:20:00
답글
차 좋아하는 사람이면 차엽 품질은 중국 대만이 훨씬 앞선다는거 다 아는 사실이고..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닌데 말이지. ㅎㅎ 싱몰 위스키 마셨봤다고 잭콕이나 깔루아밀크 좋아한다는 사람에게 얘네 술 모르네 이런 느낌? 공방에서 브라이들 가죽으로 만든 가방보다 명품 pvc가방 갖고 싶을수도 있는거잖아. 그리고 차음갤 거주하는 고인물 아조씨들 중에 차덕들이 많은거 아는데 여기다 이런 글 쓰는거 보면 귀엽긴하다. ㅋㅋㅋ
쇼콜라,위스키 그리고 커피(kaervek)2023-01-20 00:35:00
답글
223.33// 그 말은 논리적 오류일수 있다고 본다. 어떤 사람들은 품질이 좋아서 기꺼이 비싼돈 주는게 아니고, 비싸기 때문에 사거든. 윗댓대로 PVC가방이 품질면에서 수제 가죽가방보다 나을게 없는데도 브랜드 하나만 보고도 돈 수백 수천 쓰는 사람들이 있는것처럼. 자본주의에서는 품질이 어쨌든 비싸게만 팔면 사는 "계급적 소비자"도 있고, 이건 차에서도 마찬가지라고 봄. 요즘 대익 까이는 이유를 생각해보셈.
골리앗(zm57q8c9g3w4)2023-01-20 00:48:00
답글
골리앗// 신포도는 바로 너 같은 애들을 두고 하는 이야기다. 니 차생활 자유고 니 취향이지만 니 입맛으로 남들 좋은 거 비싼돈 주고 마시는거 두고 엉뚱한 소리를 하니까 뭐라하는거지. 대익 맛간거야 이미 10년은 훨씬 넘은 거고 요즘은 고수차가 더 맛있다는걸 누가 모름? 쇼콜라는 뭐라도 아는 거 같지만 넌 항상 자기가 뭘 모른다면서 이중잣대 들이대는게..
익명(223.62)2023-01-20 00:52:00
답글
터키서 차생활 하면서 중국차에 이래저래 관심가지길래 한동안 지켜봤는데 말하는 뽄새가 참... 너 같은 애들이 분탕들하고 같이 여론몰이하니 중국차갤도 올라오는 글 수준 뻔해지는거야.
익명(223.62)2023-01-20 00:55:00
답글
내가 쓸데없이 불지른거 같아서 미안한데 어짜피 기호품인데 남 깎아내리지 말고 좋아하는거 마시면서 잘 지내자고 ㅎㅎ 그러다 여유 있으면 옆에 관심있는 사람에게도 좋은거 좀 권해주고!
쇼콜라,위스키 그리고 커피(kaervek)2023-01-20 00:55:00
답글
아무튼 즐차 행차 맛차 하길 바람. 내가 뭐라고 하던지 말로만 남 이야기 듣는거 잘한다고 하고 다 무시해버릴거 아니까. 니 미각이나 안목도 기대 안되고 그냥 서로 못본척 차생활하는 게 행ㅋ벅ㅋ 하겠다 싶네~
익명(223.62)2023-01-20 00:56:00
답글
쇼콜라// 갑자기 불타서 미안함. 내가 좀 욱했나보다. 맛차하고 행차하길 바람. 나도 빈곤해서 가끔 비새나 사먹는 사람이라 크게 권할게 없다. 쏘리.
익명(223.62)2023-01-20 00:58:00
답글
223.62// 여기서 아무도 님 저격 안했고, 아무도 님이 비싼 차를 마시든 싼 차를 마시든 나무란적 없는데 왜 급발진 하는지 모르겠음. 차는 좋든 나쁘든 싸든 비싸든 차고, 취향도 제각각인거 왜 모름? 당장 영국애들 제일 많이 마시는 차가 테틀리인거 생각해봐. 중국엔 안 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아마 중국애들도 크게 다르진 않을거다.
는 내 얘기니까. 마실만한 차좀 추천좀.
정산당가서 샘플팩 사라 사는김에 오피스개완도 하나 사고
땡큐 중국차는 이거란거지?
백차 50g에 49불 ㅆㅂㅋㅋ
게이야 백차는 원래 비싼거다...
백차는 비추 정산당은 정산소종 전문이니까
영국애들이 제일 많이 마시는 차가 뭔 줄 아냐? 테틀리다. 티백 100개씩 벌크로 얼마였더라... 5파운드도 안했던거 같은데 아무튼 명색이 차의 종주국(?)이라는 나라 사람들도 막 다원차 마시고, 막 명품차 마시고 그러지는 않아. 일인당 차소비량에서 세계 압도적 1위인 여기도 사람들 차마시는건 국산홍차 아님 실론정도다.
좀 추천좀해줘
맛있는 걸 찾으면 얘 말고 더 좋은 거 많이 마셔본 사람 추천 받는게 좋을껄
223.33// 난 좋은거 못마심. 매일 나 혼자서 소비한 찻잎만 족히 20그램은 되는데 그돈으로 비싼거 샀다간 난 금방 파산할듯.
117.11// 나는 추천못해줌. 여기서 구할수 있는 차랑 거기서 구할수 있는 차는 꽤 많이 다르거든. 뭐 구할 수 있다면, 아제르차이, 그린필드 추천함.
그러니 맛도 모르는 새끼들이지 영국애들은
223.136// 그보단 걔네들은 계급의식이 아직도 있어서 노동자계급이 선호하는 브랜드랑 전통중산층이 선호하는 브랜드, 신흥중산층이 선호하는 브랜드가 다 다름. 귀족들은 내가 얼굴 한번 본적 없어서 모르겠다만, 영국표현으로 posh한 애들이 허세로 싱글에스테이트 같은거 먹음.
타이푸 테틀리 요크셔 피지팁스
굿
눈을 크으게 뜨고 돌아다니며 보이는 온갖 슈퍼 편의점 드럭스토어를 다 돌며 못 보던 걸 사 드세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자기가 산 브랜드 이름을 검색합니다. 그러면 그거 파는 사이트나 관련 여러 정보문서가 뜹니다. 그런 걸 하나하나 찾아 들어가서 보고 이런 저런 걸 찾아 봅니다. 끝! 그게 귀찮으면 돈 싸들고 누구 하나 붙들고 가르쳐줍쇼 하세요.
홍대 잘해주던 아저씨 있었는데 어디 식음료팀에 스카웃되셔서.....커피로 넘어옴...ㅠ
누구?
그 아조씨 레시피로 만들면 진짜 괜찮더라. 밀크티 만들어보고 내가 만들것 보다 밸런스가 훨씬 좋아 깜짝 놀랬는데 ㄷㄷ
아 오렌지리프 이야기구만. 취향일 수 있지.
난 잘 알어 한달에 30정도쓴다 차 50그람 사는데
ㅋㅋ
연우제다 중작정도 괜찮게 먹었음.
90도 보다는 70~80도에서 우리는걸 추천함. 맛이나 향이나 다채로워서 좋았음
이 댓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질문 자체가 너무 포괄적임. 가향차를 좋아하는지 비가향차를 좋아하는지. 가향이면 어떤 브랜드의 어떤 느낌가향을 좋아하는지. 비가향이면 중국차 인도차 스리랑카차 일본차 어느국가의 차를 좋아하는지. 홍차 백차 청차 녹차 보이차 어느걸 좋아하는지. 보이차면 보이생찬지 숙찬지.
그런거 없이 그냥 차 추천해주세요 하면 어디서부터 어떤걸 추천해야할지 아득하지요
TWG 앵간치 다 맞는거보면 가향취향인듯 일단 중국차 사려다 비싸서 걍 TWG직구로 50g씩 12개정도 사버림 그래봐야 20안쪽이니깐. 이거면 1년먹겟누.. 일단 좀 마시다가 질릴쯔음 중국차 도즈언~
중국차 좋아하는 사람들 특이긴 한데 브랜드홍차 개무시함. 뭐 사실인 부분도 있지만 선민의식에 쩌든게 느껴져서 ㅋㅋ
ㄹㅇㅋㅋ 별것도 없는것들이
다들 그런건 아니긴한데, 차 품질 = 돈으로 생각하는 불쌍한 친구들이 가끔 보이긴 하지.
브랜드를 맛있게 즐기는 것도 취향이고 차생활은 개인의 자유지만 차의 품질이 일정수준이상 높으면 돈이 저렴할 수 없다는 걸 모르니 딱 그정도 생각에 갇혀서 남이 불쌍하니 어쩌니 하는 소리를 하는 아집투성이가 되는거지.
미식, 파인다이닝, 와인, 위스키 어느걸 봐도 품질 좋은 것에 사람들이 더 몰리고 가격이 형성되는데 아크바나 하관, 해만 같은거 마시면서 좋은 거 비싼돈 주고 마시는 사람들 보고 헛돈쓰니 불쌍하니 하면 그게 신포도라고 중얼거리는 여우가 아니고 뭐겧음?
물론 이와 별개로 중국차 특히 보이차 마시는 사람들이 브랜드홍차 개무시하는 건 인정함. 차꼰대되면 답도 없어짐.
차 좋아하는 사람이면 차엽 품질은 중국 대만이 훨씬 앞선다는거 다 아는 사실이고..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닌데 말이지. ㅎㅎ 싱몰 위스키 마셨봤다고 잭콕이나 깔루아밀크 좋아한다는 사람에게 얘네 술 모르네 이런 느낌? 공방에서 브라이들 가죽으로 만든 가방보다 명품 pvc가방 갖고 싶을수도 있는거잖아. 그리고 차음갤 거주하는 고인물 아조씨들 중에 차덕들이 많은거 아는데 여기다 이런 글 쓰는거 보면 귀엽긴하다. ㅋㅋㅋ
223.33// 그 말은 논리적 오류일수 있다고 본다. 어떤 사람들은 품질이 좋아서 기꺼이 비싼돈 주는게 아니고, 비싸기 때문에 사거든. 윗댓대로 PVC가방이 품질면에서 수제 가죽가방보다 나을게 없는데도 브랜드 하나만 보고도 돈 수백 수천 쓰는 사람들이 있는것처럼. 자본주의에서는 품질이 어쨌든 비싸게만 팔면 사는 "계급적 소비자"도 있고, 이건 차에서도 마찬가지라고 봄. 요즘 대익 까이는 이유를 생각해보셈.
골리앗// 신포도는 바로 너 같은 애들을 두고 하는 이야기다. 니 차생활 자유고 니 취향이지만 니 입맛으로 남들 좋은 거 비싼돈 주고 마시는거 두고 엉뚱한 소리를 하니까 뭐라하는거지. 대익 맛간거야 이미 10년은 훨씬 넘은 거고 요즘은 고수차가 더 맛있다는걸 누가 모름? 쇼콜라는 뭐라도 아는 거 같지만 넌 항상 자기가 뭘 모른다면서 이중잣대 들이대는게..
터키서 차생활 하면서 중국차에 이래저래 관심가지길래 한동안 지켜봤는데 말하는 뽄새가 참... 너 같은 애들이 분탕들하고 같이 여론몰이하니 중국차갤도 올라오는 글 수준 뻔해지는거야.
내가 쓸데없이 불지른거 같아서 미안한데 어짜피 기호품인데 남 깎아내리지 말고 좋아하는거 마시면서 잘 지내자고 ㅎㅎ 그러다 여유 있으면 옆에 관심있는 사람에게도 좋은거 좀 권해주고!
아무튼 즐차 행차 맛차 하길 바람. 내가 뭐라고 하던지 말로만 남 이야기 듣는거 잘한다고 하고 다 무시해버릴거 아니까. 니 미각이나 안목도 기대 안되고 그냥 서로 못본척 차생활하는 게 행ㅋ벅ㅋ 하겠다 싶네~
쇼콜라// 갑자기 불타서 미안함. 내가 좀 욱했나보다. 맛차하고 행차하길 바람. 나도 빈곤해서 가끔 비새나 사먹는 사람이라 크게 권할게 없다. 쏘리.
223.62// 여기서 아무도 님 저격 안했고, 아무도 님이 비싼 차를 마시든 싼 차를 마시든 나무란적 없는데 왜 급발진 하는지 모르겠음. 차는 좋든 나쁘든 싸든 비싸든 차고, 취향도 제각각인거 왜 모름? 당장 영국애들 제일 많이 마시는 차가 테틀리인거 생각해봐. 중국엔 안 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아마 중국애들도 크게 다르진 않을거다.
골리앗//ㅇㅇ 니말이 다맞아~ 신뢰도 4000%~ 즐차 행차 맛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