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인적인 생각이 맞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녹차는 청색과 비슷하여, 그 색이 파랑, 즉 찬기운을 뜻하고
홍차는 말그대로, 불의 색 , 붉을 홍 아닌가요?
그러므로 따듯한 기운일 것 같습니다.

겨울에는 홍차를 저는 마실것이고, 녹차는 여름날에 마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체질따라 또 다를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차마시면 금방 배불러요.

또 차는 신농이 만들었고, 그 차로 즉, 녹차로(녹차와 홍차는 원재료 잎이 같음.)  독을 해독, 치료 했다고 알고 있어요.

신농은 약초꾼인데, 그는 황제였다고도 하죠. 그는 백성을 위해 온갖 독초와 약초를 먹으며 농사에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 수많은 독초를 먹고, 녹차로 해독했으니, 만병통치약이 아닐까싶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틀린점이 있다면 너그러이 지적해주세요. 언제든지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바꿀내용이 있으면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