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인적인 생각이 맞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녹차는 청색과 비슷하여, 그 색이 파랑, 즉 찬기운을 뜻하고
홍차는 말그대로, 불의 색 , 붉을 홍 아닌가요?
그러므로 따듯한 기운일 것 같습니다.
겨울에는 홍차를 저는 마실것이고, 녹차는 여름날에 마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체질따라 또 다를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차마시면 금방 배불러요.
또 차는 신농이 만들었고, 그 차로 즉, 녹차로(녹차와 홍차는 원재료 잎이 같음.) 독을 해독, 치료 했다고 알고 있어요.
신농은 약초꾼인데, 그는 황제였다고도 하죠. 그는 백성을 위해 온갖 독초와 약초를 먹으며 농사에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 수많은 독초를 먹고, 녹차로 해독했으니, 만병통치약이 아닐까싶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틀린점이 있다면 너그러이 지적해주세요. 언제든지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바꿀내용이 있으면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맞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녹차는 청색과 비슷하여, 그 색이 파랑, 즉 찬기운을 뜻하고
홍차는 말그대로, 불의 색 , 붉을 홍 아닌가요?
그러므로 따듯한 기운일 것 같습니다.
겨울에는 홍차를 저는 마실것이고, 녹차는 여름날에 마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체질따라 또 다를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차마시면 금방 배불러요.
또 차는 신농이 만들었고, 그 차로 즉, 녹차로(녹차와 홍차는 원재료 잎이 같음.) 독을 해독, 치료 했다고 알고 있어요.
신농은 약초꾼인데, 그는 황제였다고도 하죠. 그는 백성을 위해 온갖 독초와 약초를 먹으며 농사에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 수많은 독초를 먹고, 녹차로 해독했으니, 만병통치약이 아닐까싶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틀린점이 있다면 너그러이 지적해주세요. 언제든지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바꿀내용이 있으면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녹차의 역사는 사실 그리 길지 않습니다. 일단 녹차는 잎의 산화를 방지하기 위한 덖음/증제 절차가 필수적인데, 초기의 제다법에는 이게 없었거든요. 당장 당나라, 송나라때만 해도 흰 거품이 나는 말차를 즐겨마셨고, (그땐 보이차 병차처럼 뭉쳐놓은 차를 가루내서 차선으로 저어먹든 암다법으로 먹든, 달이든 먹었음) 그전의 차는 붉은 탕색이었습니다. 잎의 산화방지 공정이 없었으니 자연스레 홍차처럼 되었던 것이죠. 녹차의 역사는 홍차, 말차, 황차보다 훨씬 뒤입니다.
체질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의학 믿지도 않고... - 저는 차를 마시면 배가 고파지던데요 - 다만 녹차는 우리는 온도가 홍차, 보이차보다 낮다보니 아무래도 덜 뜨거워서 여름에 더 마시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추가로, 오늘날처럼 찻잎을 우려먹는 포다법은 명나라 이후에나 보편화됩니다. 백성들 고생이 심하다고 황실에 바치던 용단차 생산을 금지하고 대신 차를 우려먹게 된거지요.
해독 치료 이런 개념은 없다고 보면 된다 차를 얘기할때 그런말을 하는 사람은 장사꾼이거나 그런 사기꾼에게 속은 병신이다
님 단식원같은데 다니세요?
세상 차의 형태는 녹차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말차가 뭉친차에서 출발했으니 그 뭉친차가 보이차.. 는 아니죠! 당시 보이차가 있었다손 보이차도 '쇄청녹차'를 압축한 건데 더더욱이 보이차가 먼저일 수도 없고요. 처음 음료로써 차는 증청녹차로 쪄서 찧어서 뭉치고 가운데 구멍 뚫어 말렸습니다. 육우의 다경에 나오는 차가 이 차입니다.
뭐부터 지적해야하나 어지러운 글이네
다도(茶道)에 관해서 아시나요?
홍차는 영어로 black tea 입니다. black, 즉 dark죠. 따라서 홍차는 흑염룡의 기운을 품고 있으며, 홍차를 마심으로서 우주의 암흑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홍차는 어린이날에 마시면 좋을 것 같군요.
ㅋㅋㅋ - dc App
이런건 혼자만 생각해주세요
이건 뭔... 별 사이비들이 다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