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연간 의료예산이 한국보다 많은거 아냐 특히 치과같은것도 다 보험처리되서 나도 이빨 다 여기서 했음. 신경치료 크라운 임플란트까지 다 보험처리됨.
문제는 사람들이 병원비 공짜니까 조금만 아파도 다 병원을 가니 최소 한 달전에 예약을 해야한다는건데, 그건 사설병원가서 돈 좀 더 주고 고치면 되는거고. 여기 의사면허증으로는 EU국가에서도 영업가능하다.
골리앗(zm57q8c9g3w4)2023-01-22 00:33
근데 커피대신 차마신다 생각하면 비슷할거같음
익명(122.32)2023-01-21 17:46
여기사람들 차나 커피 절대로 빈속에 안먹는다. 애초에 여기말로 아침식사라는 말 자체가 "커피 마시기 전에 먹는 간단한 요기" 이런 의미임. 커피를 마시려고 밥을 먹었던거. 물론 그건 오스만제국 시절 얘기고 지금은 커피 포지션을 차가 완전히 가져가서 아침먹고 다들 차를 마시지만
간식이 있으니까요.
빈속에 안마시지 밥먹고 마시거나 빵이나 고구마 그런거랑 같이 먹음
터키가 한국처럼 카페인으로 위가 고장나도 쉽게 진료되는 국가가 아닐텐데?
여기 연간 의료예산이 한국보다 많은거 아냐 특히 치과같은것도 다 보험처리되서 나도 이빨 다 여기서 했음. 신경치료 크라운 임플란트까지 다 보험처리됨. 문제는 사람들이 병원비 공짜니까 조금만 아파도 다 병원을 가니 최소 한 달전에 예약을 해야한다는건데, 그건 사설병원가서 돈 좀 더 주고 고치면 되는거고. 여기 의사면허증으로는 EU국가에서도 영업가능하다.
근데 커피대신 차마신다 생각하면 비슷할거같음
여기사람들 차나 커피 절대로 빈속에 안먹는다. 애초에 여기말로 아침식사라는 말 자체가 "커피 마시기 전에 먹는 간단한 요기" 이런 의미임. 커피를 마시려고 밥을 먹었던거. 물론 그건 오스만제국 시절 얘기고 지금은 커피 포지션을 차가 완전히 가져가서 아침먹고 다들 차를 마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