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쌩뚱맞은 위치에 있는 서울케밥이다
진짜 양 존나 많고 가격도 좋고 너무너무 만족하지만?
배때지가 불렀는지 화수목금만 영업을하며 그마저도
이제는 거의 오후 일찍까지만하고 문닫는단다. 정말 가서
먹기가 쉽지않다 이제. 처음 가본다면 도너를 꼭 먹어볼것.
그리고 한때 맨날 이태원에서 쳐놀다가 케밥 2개 쳐먹고
집에가던 추억이있는 앙카라스 피크닉이다. 맛도 좋고
다 좋은데 요즘은 12시(자정)에가도 문닫더라. 다들 돈 많이 벌어서
이젠 워라벨 지키고 집에 일찍일찍 가나보더라.
이상 ‘터키’. 터키 터키의 명물 케밥집 소개였다.
케밥은 터키케밥
한 집은 아는집이긴 한데 사장이 돈맛을 보더니 맛이 좀 많이 바뀌었음. 그리고 원래 되네르집은 준비해놓은 고기 다 팔면 문닫는게 국룰이다.
세상에 선인상가엨ㅋㅋㅋㅋㅋㅋㅋ
야 지호랑 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