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원래이름은 라틴어 Turcia (투르치아)이고, 나라이름도 아님. 오스만 제국시절에 자기들은 스스로를 Devlet-i Aliyye-yi Osmaniye (오스만 가문의 위대한 국가) 혹은 그냥 Devlet-i Aliyye (제국)이라고 불렀고, 영어 Turkey라는 표기는 18세기 이후에나 보임. 그것도 라틴어에서 불어(Turquie, 튀르키)를 거쳐 넘어간거고 칠면조를 터키라고 부른건 그 후임. 그리고 칠면조가 turkey로 불린건 튀르키예가 아니라 이집트에서 넘어왔는데 그걸 튀르크 닭이라고 착각해서 붙은 이름이라 현재의 튀르키예와는 1도 상관없는 부분.
골리앗(zm57q8c9g3w4)2023-01-25 08:24
답글
그리고 여기말로 칠면조는 hindi 이고, (인도 - Hindistan - 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인도에선 영어쓰기도 하지만 포르투갈어 쓰는 고아지방에선 페루라고 부른다고 함.
영어 슬랭으로 turkey라고 하면 멍청이, 얼간이 정도의 뜻이라 사실 지금의 공화국 세워지기 전부터도 계속 바꾸려고 했었음. 아예 표기를 불어로 하기도 했고 이전에도 튀르키예산 공산품들은 Made in Türkiye 아니면 불어로 Fabrique en Turquie 라고 표기했었고.
조선인들이 일본해를 일본해라고 부르면 발작하는거와 같음
칠면조가 가진 속어를 생각해보셈. 그리고 자기네 나라이름이 동물이면 퍽도좋겠다.
애초에 칠면조이름이 터키가된것도 터키상인이 팔던 특산품이라서일텐데? 자기네특산품에 밀려서 원래이름 안쓰는게 웃긴거아닌가
애초에 원래이름은 라틴어 Turcia (투르치아)이고, 나라이름도 아님. 오스만 제국시절에 자기들은 스스로를 Devlet-i Aliyye-yi Osmaniye (오스만 가문의 위대한 국가) 혹은 그냥 Devlet-i Aliyye (제국)이라고 불렀고, 영어 Turkey라는 표기는 18세기 이후에나 보임. 그것도 라틴어에서 불어(Turquie, 튀르키)를 거쳐 넘어간거고 칠면조를 터키라고 부른건 그 후임. 그리고 칠면조가 turkey로 불린건 튀르키예가 아니라 이집트에서 넘어왔는데 그걸 튀르크 닭이라고 착각해서 붙은 이름이라 현재의 튀르키예와는 1도 상관없는 부분.
그리고 여기말로 칠면조는 hindi 이고, (인도 - Hindistan - 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인도에선 영어쓰기도 하지만 포르투갈어 쓰는 고아지방에선 페루라고 부른다고 함.
한국말곤 튀르키에라고 안해줌 ㅋㅋㅋㅋㅋ 터키에서 오스만으로 바꾸던가 튀르키에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칠면조 ㅇㅇ
영어 슬랭으로 turkey라고 하면 멍청이, 얼간이 정도의 뜻이라 사실 지금의 공화국 세워지기 전부터도 계속 바꾸려고 했었음. 아예 표기를 불어로 하기도 했고 이전에도 튀르키예산 공산품들은 Made in Türkiye 아니면 불어로 Fabrique en Turquie 라고 표기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