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까지 폭풍전야의 고요로 있다가

비가 미친듯이 내림. -_-



아침에 로스팅을 끝낸게 그나마 다행인듯.









아 맞다 언니들. 르완다 COE 시켜드신 언니 있긔?

보통 난 생두를 몇벙 망치고 나서 로스팅 포인트 찾는데

이건 그러기 싫여-ㅌ-


혹시 로스팅 포인드 아시는 언니 댓글좀~
















차믕이야기

과테말라 안티구아 중강배전은 지금까지 싫다고 한 사람이 없었긔

취향 진짜 안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