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곳은 팔려버리고 나는 실업자 신세가되어버렸음요~

사실은...6월달에 쉬는날에 내가일하는곳 바로옆에서 맥주한잔마셧는데 그걸 사장님이 봐서

다음날 출근하니

" 너는 제자로써 배움의 자세가 안됬다 내가 일하고있는데 어떻게 옆집에서 맥주를마실수가있냐? 아쉽지만 너는 여기까지니 다른곳을 알아보도록 하여라"

라는 말에 나도 그만..." 네..." 하고나왔음..

7월달에 가보니 가게는 팔리고 지금은 빈가게만 남아있더이다..

으헝헝~ 앞으로 뭘해먹고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