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로스터리 카페에서 선반위에 다소곳이
있던 그 분 딜마 란 와테..샴페인의 인상을 가진 홍차 해발 6000피트에서 재배
다른 제품으로 4500피트애서 재배되는 피노누아맛의 우다 와테  
3000피트에서 재배되는 쉬라즈맛의 메다와테
1000피트에서 재배되는 까베르네소비뇽맛의 야타 와테가 있음

20대 초중반에 인사동에서 티백세트로 접했으나 정식수입이 아니라 금방 재고 바닥남
그랬던 그것이 카페에 있는걸 보고 오마나빡!!
돌아버려서 카페쥔장님 조르곤졸라 구입 ㅜ ㅜ
이거 외에 누와라엘리야량 딤불라도 같이 구입
나 오늘 계탔다!!!!!

약간 달달하면서 그윽한 풀향기와 은은한 산미가 어우려진 품격있는 맛ㅡㅅㅡb
근데 혼자 마시고 있어ㅜ ㅡ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