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대량으로 사놨던 타바론 이집트산 캐모마일 다먹고 나니까 독일산으로 바뀌어버림


백그람 5만가까이 하는걸 독일산으로 먹고싶진 않은데 괜찮은 브랜드들이 거의 티백이라서 


일단 항상 싸고 괜찮았던 아마드 티백으로 시켰는데 뭔가 대안이 필요해


노트는 대략 찌르는듯한데 얇은(샤프한) 꽃향 사과향 꿀향 약한 나무향. 풀향은 거의 없음. 묵직하게 부드러우면서 단맛.


맛이 이거랑 비슷했거나 갠적으로 맛있었던거 있어? 


꼭 일치하거나 산지가 해외 어디일 필요는 없는데 국내산은 품질 유지가 잘 안되는 거 같아서 최근에 시켜 먹어본 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