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타임 도착에
코리안타임 후기입니당 ㅇㄱㄴ...

정모가 청담동 직장이 옥수동
한남대교를 시속 200으로 건너는
무서운 장난감을 타고 옥수동으로
10분이 안걸렸는데 제일 늦게 올리는
후기네요 ^.^ 헿

일단 오늘 마셔본 핸드드립중...
우열을 가리기 힘든 첫 세잔
마일드한 특징에 ㅇㄱㄴ....
전부다 맛있었습니다
최고를 뽑자면 세번째 버번?!
이 제일 나은거 같고 최저는 없습니다
좋은 원두에 훌륭한 로스팅 입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도착하자마자 샘플 도미니카를
열어 머신기로 추출하여
8잔  테이스팅을 시도하였습니다
라떼 아메리카노 에쏘 까지
블랜딩이 아닌 단일품목인데
괜찮더군요
맘에 쏙 들었습니다
내일은 출근과 동시에 귤차?를 시음해볼 생각인데 이거 어떻게 먹는건가요...
뜨거운물에 담그면 되는건가요;;;
통째로? 안에꺼 퍼서..? ㅠ.ㅠ

결론은
오늘 실제로 만나뵈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
다음달 인천에서 뵙지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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