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언젠간 카페하나 차리는 게 내 꿈인데 


시내 번화가 뒤편에다가 카페에 업라이트 한 대 두고(취미가 피아놐ㅋ) 잔잔한 피아노 음악 나오게 하고


나도 즐기면서, 손님들도 즐길수 있는 그런 카페를 차리고 싶다.


물론 씨발 지금은 토익점수나 신경쓰는 병신 공익새끼라.. 아마 꿈이 되긴 불가능 또는 한참미래다.


진짜 로또만이 답인가보다ㅇㅇ



짤은 동네 카페에서 파는 브런치ㅎㅎ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세트로 나오는 아메리카노가 정말정말 마시따!


테이크아웃이 안되는게 단점ㅠㅠ


오죽하면 친구는 텀블러 가져와서 담아간적도 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