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타드는 위타드대로 포트넘은 포트넘대로 각각의 개성이 있습니다.. 니 취향 내 취향 다른데 그걸 갖고 순위질을 하고 앉았.. [잉]
무명(121.131)2012-08-20 21:42
무명// 누가 순위질을 하고 앉았다고 그랴... 그냥 런던가서 돌아댕기면 분위기가 좀 글타는거지라-_- 위타드 맛없다는 소리가 아니여;;; 마케팅 포지션이 그래 보인다는거지. 그리고 글을 좀 맺어줘... 말줄임표를 보면 어떤 어투를 써야할지 모르겠자네.
trinity(skyingray)2012-08-20 21:49
참고로 지는 페코팁스티라는 듣보잡 티를 좋아라 해요 ㅠ 혹시나 위타드는 맛없고 포트넘이 우월하다고 보였다면 지송요. 내가 내 리플봐도 그렇게 보이긴 한데 그런 의미는 아니었음요;; 그냥 내 취향에는 포트넘앤메이슨이 낫다는 거였는데 대충 적다보니 저 지랄;;;; 죄송합니다.
trinity(skyingray)2012-08-20 21:53
어떤 어투를 쓸 건가는 그대 맘.. 어디의 분위기가 어떠한가는 먹는 사람이 고려할 것이 아닌데 그 얘기를 하는 것이 이미 눈 아래로 깔고 가는 거.. 순위질이 맛이 있다 없다 둘 중 하나를 결정하는 게 아니니.. [잉]
무명(121.131)2012-08-20 21:57
무명// 아-_- 진짜 저런 말투엔 뭐라 답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니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앙망문은 니가 아니라 글쓴분께 올린거니까.
trinity(skyingray)2012-08-20 21:59
ㅋㅋ포트넘앤메이슨 진짜 살건많아요. 하지만 값이 장난 아니게 세더라구요.. 저같은 대딩은 저거 하나살때 13000원쓰고도 ㅎㄷㄷ하더라고요.. [핡]
망고(mango93)2012-08-20 22:00
그리고 관광객용 홍차는 퐅넘&메슨 과일맛 6종세트 홍차있던데 그걸보시고 말씀하시는건가요ㅎㅎ [핡]
망고(mango93)2012-08-20 22:02
망고님// 지금은 모르겠는데 제가 런던있던 시절에는 4.x 파운드 정도였던 아쌈을 한국에서는 한틴에 5만원 가까이 팔았었어요. ㄷㄷㄷ;;; 그리고 거기 딸기쨈 맛있어요 +_+b 제 캠핑여행의 동반자였던.. ㅎㅎ
trinity(skyingray)2012-08-20 22:03
망고님// 아뇨. 포트넘이나 위타드나 다 관광용 제품으로 열심히 팔고 있는데, 위타드가 좀 알록달록하게 포지션을 잡다보니, 걍 제 친구들 취향이 아니었던듯 해요.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ㅠㅠ
아크바라.. 처음 듣네요 하나 알아갑니다~ 트위닝스 50팩이 2처넌이던데ㅋㅋ 담에 슈퍼에서 아크바 한번 봐야겠습니다 [핡]
국내에서 안 파는거 말씀하셔봤자..
잉? 위타드는 관광객용 알록달록 홍차 아님요? 맛은 있지만 ㅋ 포트넘앤메이슨이 낫지라;;;;
위타드는 위타드대로 포트넘은 포트넘대로 각각의 개성이 있습니다.. 니 취향 내 취향 다른데 그걸 갖고 순위질을 하고 앉았.. [잉]
무명// 누가 순위질을 하고 앉았다고 그랴... 그냥 런던가서 돌아댕기면 분위기가 좀 글타는거지라-_- 위타드 맛없다는 소리가 아니여;;; 마케팅 포지션이 그래 보인다는거지. 그리고 글을 좀 맺어줘... 말줄임표를 보면 어떤 어투를 써야할지 모르겠자네.
참고로 지는 페코팁스티라는 듣보잡 티를 좋아라 해요 ㅠ 혹시나 위타드는 맛없고 포트넘이 우월하다고 보였다면 지송요. 내가 내 리플봐도 그렇게 보이긴 한데 그런 의미는 아니었음요;; 그냥 내 취향에는 포트넘앤메이슨이 낫다는 거였는데 대충 적다보니 저 지랄;;;; 죄송합니다.
어떤 어투를 쓸 건가는 그대 맘.. 어디의 분위기가 어떠한가는 먹는 사람이 고려할 것이 아닌데 그 얘기를 하는 것이 이미 눈 아래로 깔고 가는 거.. 순위질이 맛이 있다 없다 둘 중 하나를 결정하는 게 아니니.. [잉]
무명// 아-_- 진짜 저런 말투엔 뭐라 답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니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앙망문은 니가 아니라 글쓴분께 올린거니까.
ㅋㅋ포트넘앤메이슨 진짜 살건많아요. 하지만 값이 장난 아니게 세더라구요.. 저같은 대딩은 저거 하나살때 13000원쓰고도 ㅎㄷㄷ하더라고요.. [핡]
그리고 관광객용 홍차는 퐅넘&메슨 과일맛 6종세트 홍차있던데 그걸보시고 말씀하시는건가요ㅎㅎ [핡]
망고님// 지금은 모르겠는데 제가 런던있던 시절에는 4.x 파운드 정도였던 아쌈을 한국에서는 한틴에 5만원 가까이 팔았었어요. ㄷㄷㄷ;;; 그리고 거기 딸기쨈 맛있어요 +_+b 제 캠핑여행의 동반자였던.. ㅎㅎ
망고님// 아뇨. 포트넘이나 위타드나 다 관광용 제품으로 열심히 팔고 있는데, 위타드가 좀 알록달록하게 포지션을 잡다보니, 걍 제 친구들 취향이 아니었던듯 해요.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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