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할땐 정전갤이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잘못된건가-_-
오랜만에 차 사온김에 들어와봤는데 글이 너무 많앙;;; ㄷㄷㄷㄷ
차이야기 : 포트넘앤 메이슨은 피카딜리서커스역이랑 그린파크 사이에 있는 졸 오래된 식품 판매점이다. 백화점이라 할수도 있고,
영국 왕실에 차를 납품했었나 해서 유명할거고 특징은 균일한 품질, 높은 가성비, 클래식한 맛이 있다. 맛이 졸 클래식함.
로즈젤리랑 쨈 등의 프리저브류도 진짜 맛있다. 완전 집에서 졸 열심히 끓인 쨈이랑 거의 동급이거나 좀 더 맛있음. 프랑스애들도 놀램.
(영국 음식에 프랑스 애가 놀랬으면 말 다한거지머;;;) 여기 피크닉 세트 졸 간지나서 갖고싶은데 느무 비싼게 함정 ㅠ
여기 일반홍차가 대충 만원조금 안되는데 국내에서 3~4만원에 팔드라... ㅅㅂ
해외배송은 5캔에 20만원 정도 받았던듯 ㅠㅠ 그래서 해외배송으론 사먹기 힘들어.
P.S.:: 오늘 쭝궈에서 돌아왔는데 시안에서 200위안에 팔던 보이차 비스무레한게 북경서 400원, 청도면세점에서 600원이다 ㅅㅂ
시안 회족거리 가면 보이차 사와라 두개사라. 나 좀 하나 나눠주어 ㅠㅠ
그냥 잡화점.. 초기에 왕실서 쓰고 남은 양초 팔았음.. 왕실 집사 출신이라서.. 그 백으로 차 납품.. 납품은 트와이닝고 했고.. 왠만치 이름있음 거의 다 납품.. [잉]
잉 초기 브랜드는 대체로 다 납품하긴 했었던듯. 근데 여튼 위치가 좋아서인지 유명해져서 잡화점이라기 보다는 식료품으로 바뀜 그게 백년이여 허허. ㅋ 가보면 일층엔 홍차랑 프리저브랑 캔디가 주다. 영국애들도 구경와서 차 마시고감;; 물론 최고의 차는 리츠칼튼 애프터눈 티세트 ㅠㅠ 아아 날 가져요~
레몬룽고// 앗... 갤 분위기 파악 못했네여. 미안여. 이 동네는 초면에 존대말이로구만.... ㄷㄷ
나도 놀랏닼ㅋㅋ 두시간 밖에서 놀고왔는데 글이 조빵 늘어나쩡ㅋㅋ
키뤼// 아씨 근데 여기 막 초면에 감히 존대하고 이상하게 진지해서 분위기 적응을 못하겠어 ㅠ 좆뉴비는 삼일눈인데... 실수한듯;
여긴 청절갤이라.. 근데 자기 닥눈삼도 안해쩡?!! 못쓰겠네~
키뤼// 미안해 자기야 @_@ ~ 닥눈삼을 3년전에 해서, 근데 정전갤이라 눈팅만 하다 접음...
새로미야// 그런데 새로미야님 뒤에 붙은 \'인 아이슬란드\'는 뭔가여? 그동네 사시나... ㄷㄷ 기네스 맛있던데
새로먼니는 도서지역 거주자라.. [키뤼♡]
중고대딩들 방학이라서여ㅎㅎ [늅늅] [핡]
예전에는 하루에 한페이지도 못채웠는뎁ㅋㅅㅋ
ㄴ 나도 주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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