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땐 역시 술이랑께!!!




귤보이차를 나름 제 취향대로 우려마시고(6포로 마무리합니다... 많이 우릴수록 귤맛이 두드러지기 시작하는게 싱기

빗소리가 후두두둑 심금을 자극하면서 피트향에 빠지고자 위스키로 2차

이거슨 흔한 주갤러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