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잔의 커피는 역시 무리였을까요...
뭔가 체력 고갈로 어제는 주인님과 밤에 드라이브 가기로 해 놓고 쇼파에서 떡실신..-_-;;

덕분에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등이 따가운건 기분탓 이겠죠..



어제도 하루종일 비가 오더니 오늘 아침도 비가 계속 오네요...

아침에 나오려다가 COHIBA횽이 주신 고수홍차를 보고 ... 침을 한번 꿀떡 삼키고 그냥 나왔는데..

아..씨...

계속 눈에 밟히네요...

비가와서 더 그런가봐....




주인님 지인이 결혼하시는데 찻잔이나 커피잔을 좋아한다고 하셔서 골라달라는데...

커피잔은 이런저런 상표가 많은데... 찻잔은 역시 잘 모르겠네요...

그 전에 보면 '어문잔'? 이런 것도 있었던것 같은데 찾기 힘드네요....;;;

중국이나 대만 꺼는 아직 저에겐 어렵나 봅니다...하면서도  저 차를 마시고 싶어서 죽겠네...;;;



짤은 사이좋은 횽들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