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는 하루에 두잔씩 마시고 있었다. 한잔은 라때로 한잔은 아메리카노로...
마시면 가만히있기 힘든 느낌이 있었지만 중독이니깐 ㅋ 계속 두잔씩 마셨는데
언젠가 부터 눈꺼풀도 계속 떨리고 커피 한잔 마시고 나면 몸이 너무 힘드네; 식은땀이 날 정도로 진이 다 빠진다.
한 일주일 커피 끊었더만 서서히 좋아지고 있다.
그런데 좋아지자 마자 든 생각이 "시바... 다음엔 일리 디카페인 원두로 해야겠다."
디카페인 원두가 특별히 맛이 심하게 없거나 하진 않아? 혹은 디카페인 에스프레소용 원두 추천해줄만한거 있어?
(뭐 국내의 스페셜티 취급점이나 개인볶음집에서 디카페인 원두가 나오진 않을거니 응당 해외수입원두를 생각하고 있음;)
망간 아연이 모자랍니다. 시금치를 자주 드세요.. 녹황색 채소에 망간과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는군요..
만델링은 내 입맛에 너무 써 ㅜㅜ 게다가 난 에소프레소만 먹는데다 블랜딩된 원두를 좋아해서; 걍 일리 디카페인 시켜야겠다...
무명 // 영양소보단 카페인이 부신피질 등에 끼치는 영향이 더 문제인것 같다... 마그네슘 부족으로 안검경련이 오려면 콰시코르증이 될 정도로 쫄쫄 굶어야 가능해.
일리 디카페인 250g 10통 사면 한통당 16200원인데 괜찮은 가격이려나?
다테하 오퍼스라는 녀석도 있네? 정말 카페인 1%일까... 단일 품종 커피는 먹기 싫은데.
스위스워터라는 놈도 있는데 에소 블랜드 200g에 무려 30000원. 차라리 오일빠진 일리 두 잔을 마시겠다.
쫄쫄 굶지도 않고 커피 마시나 안 마시나 수시로 떨리는 내 피부경련은 대체..
싱가폴바카라◆
http://ka5.100.to◆싱가폴바카라
싱가폴바카라 ▒사장님들 부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