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las golondrinas (제비라는 뜻이네?) 해발고도 1400M
품종 까투라
2012 니콰라과 COE 1위 92.43점 획득
최근 몇년간 엘살바도르, 니콰라과, 과테말라의 COE의 우승은 항상 파카마라 품종이 독식하다 시피 했는데
올해는 의외로 까투라가 우승을 차지
테스트방법 커핑 & 프렌치프레스
분쇄 (드라이) 아로마 : 벌써부터 달짝지근한 꽃향기가 피어오름
브레이킹 아로마 : 달콤한 바닐라향 / 프리지아 향
프리지아, 재스민, 아카시아 같은 여러 꽃향기들이 인상적임 보통 플로럴 계열의 향이 나는 커피들이 단맛이 조금 부족한데
이건 잘 키운 까투라 답게 단맛이 매우 좋습니다 흡사 아카시아 꿀물을 연하게 탄거 같은 달콤함이 매우 인상적
꽃향기와 단맛이 좋아 신맛은 매우 부드럽고 연하게 느껴집니다
마우스필은 오일리함이나 바디는 좀 부족한거 같지만 입안 가득한 향이 자꾸 터져나오면서 꽉차는 느낌이 좋습니다
에프터테이스트(여운)도 몹시 오래갑니다 좋은 꽃향기가 입안에 오래 남습니다
헠헠
와... 난 언제쯤이면 ㅎㅎㅎㅎ
헉헉 프리지아 헉헉
신맛(x)->산미(0)시비는 아니지만 아셨으면 해서 ^^
ㄴ 뭔 개소리임 ㅋㅋㅋㅋㅋ 국어공부좀 하시던가 산미는 쪽바리식 표현인데 일본서 커피공부한 사람들때문에 많이 쓰이고 있는데 신맛이라는 순 우리말에 왠 태클????
그럼 단맛도 감미라고 하던가..단맛은 순 우리말로 단맛이라고 하면서 신맛은 왜 산미라고 해야하나?
그러게ㅋㅋㅋㅋ 신맛이왴ㅋㅋㅋ
개소리라고? 주변에 커핑공부하시거나 커핑하시는분 없나? 물어봐라.. ㅉㅉ 멍청하면 나댄다더니. 모르면 커핑공부다시해 ㅄ아.. 모르면서 ㅈㄹ하기는 그리고 드라이아로마는 분쇄향이 아니다 분쇄는 플래그런스지. 드라이는 물을부은후 브레이킹하기전에 향이 드라이아로마야 ㅈ도 모르면서 하는척은.
간만에 맛보는 존나 프레쉬한 개드립 <고구마 라떼 전문>
Cupph님은 Dry Aroma 랑 Wet Aroma 를 네이버에서 검색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