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b9f8876b2f16d8223e782e7349c706f0e3232db20a472a058261cda6940896ffe76dbe5f53445ba7bbc82e6dd0963e3baa84a69ab60

0cedf103b5f31a8423e6f4e5379c701c32e49df9d5f81ee8e40cd7f1d2f4629aaa7b368686b0972a197d283a98d85be55552ff4bac6c

찻잎에서는 생과육 복숭아향이 나는데 향이 정말 좋네요 차를 우리면 향은 많이 약해집니다 봉투에는 1.5분 우리라고 했지만 2분 우려봅니다 가향녹차라 그런지 녹차 특유의 맛이 거의 안느껴지네요 쓴맛도 없고 부드러워요
녹차의 존재감 자체는 상당히 약해요 찻잎이 적었는지 특별한 맛은 느껴지지 않네요 담번에는 찻잎을 좀더 많이 넣고 우려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