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하바!
오늘은 세가지 재료 - 설탕, 우유, 견과류로 만들 수 있고 차와 굉장히 잘 어울리는 간식 만드는법을 소개하려고 해.
https://youtube.com/v/ktytcFipues
만드는법은 이 영상을 보면 대충 확인 할수 있으니 요리법 보다 이해 안되면 위 영상을 참고하길
재료 : 백설탕 1킬로, 우유 2잔(400ml), 호두나 헤이즐넛 아니면 땅콩 적당량
주: 바닐라는 있으면 좋음. 더 부드러운 맛을 원한다면 우유말고 휘핑크림이나 카이막을 써도 되고 버터를 조금 섞어도 좋음.
만드는법:
1. 설탕과 우유를 냄비에 넣고 약한불로 끓여야 하는데, 센불로 하면 순식간에 끓어 넘쳐버리고 밑바닥이 타기때문에 불조절 중요하고, 주걱으로 저어주면서 끓여야함.
2. 내용물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불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타지않게 저어주면서 계속 끓임.
3. 사탕을 굳힐 틀이 필요한데, 위 영상처럼 프라이팬으로 해도 되지만 나는 우유팩을 씀. 1리터짜리 우유팩 하나면 얼추 딱 맞게 나오고 또 붙지 않거든. 틀에다가는 버터나 식용유 한 작은술 정도 넣고 잘 칠해놓아야 함.
4. 어느정도 됐다 싶으면 큰 거품들이 빠글빠글빠글 나기 시작할탠데 한 스푼 떠봐서 찬물에 떨어뜨려봐. 만약 즉시 굳어서 손으로 둥근 모양으로 만들 수 있다면 다된거임. 이제 준비한 견과류를 넣고 한번 저어줘.
5. 틀에다 4의 내용물을 붓고 반나절정도 굳혀야하는데, 한 6-7시간 정도 굳힌다음에 칼로 썰면 깔끔하게 나올거임.
6. 한입크기로 잘 썰었으면 완성!
날씨가 따뜻해져서 베란다에서 사모바르 피워놓고 차마시는 중이야. 베란다에서는 담배도 피울수 있고 더 좋음. :)
다음에도 간단하고 맛있고 이국적인 다식 레시피를 가져올테니 기대해 :))))
오늘은 세가지 재료 - 설탕, 우유, 견과류로 만들 수 있고 차와 굉장히 잘 어울리는 간식 만드는법을 소개하려고 해.
https://youtube.com/v/ktytcFipues
만드는법은 이 영상을 보면 대충 확인 할수 있으니 요리법 보다 이해 안되면 위 영상을 참고하길
재료 : 백설탕 1킬로, 우유 2잔(400ml), 호두나 헤이즐넛 아니면 땅콩 적당량
주: 바닐라는 있으면 좋음. 더 부드러운 맛을 원한다면 우유말고 휘핑크림이나 카이막을 써도 되고 버터를 조금 섞어도 좋음.
만드는법:
1. 설탕과 우유를 냄비에 넣고 약한불로 끓여야 하는데, 센불로 하면 순식간에 끓어 넘쳐버리고 밑바닥이 타기때문에 불조절 중요하고, 주걱으로 저어주면서 끓여야함.
2. 내용물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불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타지않게 저어주면서 계속 끓임.
3. 사탕을 굳힐 틀이 필요한데, 위 영상처럼 프라이팬으로 해도 되지만 나는 우유팩을 씀. 1리터짜리 우유팩 하나면 얼추 딱 맞게 나오고 또 붙지 않거든. 틀에다가는 버터나 식용유 한 작은술 정도 넣고 잘 칠해놓아야 함.
4. 어느정도 됐다 싶으면 큰 거품들이 빠글빠글빠글 나기 시작할탠데 한 스푼 떠봐서 찬물에 떨어뜨려봐. 만약 즉시 굳어서 손으로 둥근 모양으로 만들 수 있다면 다된거임. 이제 준비한 견과류를 넣고 한번 저어줘.
5. 틀에다 4의 내용물을 붓고 반나절정도 굳혀야하는데, 한 6-7시간 정도 굳힌다음에 칼로 썰면 깔끔하게 나올거임.
6. 한입크기로 잘 썰었으면 완성!
날씨가 따뜻해져서 베란다에서 사모바르 피워놓고 차마시는 중이야. 베란다에서는 담배도 피울수 있고 더 좋음. :)
다음에도 간단하고 맛있고 이국적인 다식 레시피를 가져올테니 기대해 :))))


갬성 ㄷㄷ
여기선 베란다에서 고기 구워먹고 사모바르 피우고 차마시는 문화가 있어서 좋음 :)
ㅠㅠ필 데가 너무 없음요
p.s. 견과류는 적당히 다져놓거나 나처럼 그냥 칼로 한두번 거칠게 썰어서 준비해도 되고 취향껏 준비하면 됨.
호오..... 사 먹겠습니다. 흠흠....;;;;;
아제르바이잔에선 팔긴 합니다. 500그램에 4마낫이니까 대충 3천원정도긴 한데... 한국에 있나요 이게?
만드는 방법은 쉬운거 같은데 빠르게 상하지만 않으면 한국에서도 만들어 먹을만 할듯?
실온보관해도 설탕덩어리라 잘 상하지 않음. 개미만 안 들어다면 1년도 거뜬할걸?
마시게꾸만
꼭 만들어봐. 사르르 녹는게 쩌는 느낌임.
밀크카라멜의 원형인가?
밀크카라멜의 기원은 페르시아임. 아제르바이잔이랑 인접한 지역이고 같은 문화권이니 아마 거기서 영향 받았을듯. 사탕을 뜻하는 아제르바이잔어가 Qənd (갠드)인데 이것도 페르시아어 단어고. 근데 이 사탕은 카라멜 망친거랑 비슷함. 시럽이 재결정화되어서 카라멜처럼 쫀득한게 아니라 부드럽게 녹음.
근데 아제르바이잔인데 메르하바쓰는건 먼가먼가아님? 터키어아니엇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