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5g에 물 500m로 지난번과 같은 낮은 온도에서 2분30초(이하 가), 3분(나) 우림.
가의 탕색은 어두운 주황, 맛은 달고 산뜻하며 순수하지만 힘이 없음.
나의 탕색은 어두운 주홍, 맛은 달고 묵은 조청같은 질감과 향이 나며 약간 무거움, 나중에 목 안쪽이 살짝 죔, 훈연향이 좀 나는 것 같기도 함.
이 차는 다즐링첫물처럼 우리는게 좋겠음.
가의 탕색은 어두운 주황, 맛은 달고 산뜻하며 순수하지만 힘이 없음.
나의 탕색은 어두운 주홍, 맛은 달고 묵은 조청같은 질감과 향이 나며 약간 무거움, 나중에 목 안쪽이 살짝 죔, 훈연향이 좀 나는 것 같기도 함.
이 차는 다즐링첫물처럼 우리는게 좋겠음.
오, 이 차 정산당에서 100딸라이상 사면 주는거 맞나용? 오면 저도 이렇게 우려봐야겠슴다. 맛이 궁금하네요.
그렇다고 맛이 다즐링첫물이냐면....... 힘이 없어요. 다음엔 물 600에 두 봉지(포당 5그램)를 넣어볼 셈입니다.
음 까다로운 차로군요. 다른 말로는 취향에 따라 다채롭게 변주가 가능하다는 말이고
150그램인데다 5그램씩 소포장인데도 25달러인덴 이유가 있는 거죠..
마셔봤는데 이걸 언제 다 마시냔 생각이 먼저들어서ㅋㅋ 장미차가 마침 있어서 얘많이랑 장미랑 냉침해볼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