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발코니에서 수망로숫힝하다가 딸이 똥싼다고 해서 급마무리하고
똥닦아주고, 화장실들어온김에 목욕시키고, 치카치카도 시키고 머리말려주고
목욕시키김에 재울라고 들어갓다, 나도 자고 지금일어낫는데, 오래만에 8시간을자서 상쾌함
악악악!,,,
홀라당까먹고잇엇다,,,
발코니엔 어제 볶다가 급마무리한 콩들이 아침이슬을 흠뻑먹고 익사 ㅡㅡ,,
(여기 미국 시골이라 아파트 발코니가 뻥 뚫려잇어, 숲을 향해,,,ㅡㅡ,,)

이걸 전자렌지에 돌리면 방향제로 쓸수잇을까?
코나콩인데,,,,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