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하바

정산당에서 한무더기 산게 튀르키예에 들어온게 지난 목요일인데 아직도 배달 안되고 우체국 중앙집중국에서 편지가 옴. 근데 금요일은 국경일이고 토요일 오전에는 열어서 갔더만 세관은 또 닫았다고 하고, 그래서 택시비 300리라만 날림.

월요일엔 아침일찍 또 택시타고 가니까 이번엔 세관에 가라고함. 또 택시타고 갔더니 되도않는 이유 대면서 다짜고짜 안된다고 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튀르키예에도 홍차 나는데 이건 왜 샀냐는거야 여튼 차에 대해 한 20분은 얘기하고 튀르키예에 정산소종은 나냐? 금준미가 뭔진 아냐 튀르키예에서 나는데 있으면 알려주라 했더니 알았다면서 물건 가치좀 보쟤

120딸라인가 할낀데 아무튼 카드 결재기록 보여주니까 세금 30% 먹이고 세무서에다가 그 돈 낸다움에 영수증이랑 들고 중앙집중국으로 다시 가라고 함.

그래서 가는중
ㅅㅂ 택시비만 10만원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