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998877b7f66cf023ecf4974e9c7065d098cf95571102c8a5ce3eba2bc72afcd31149b4e617d710404400d1d8fdeeca19e84634218a

정 든 내 친구여(후략)
첫 티팟이 저와 10여년간을 함께하고 이제 영면하기로 하였습니다.
쓰려고 보니 이미.. 뭐가 그리 급해서 깨졌다 티도 안 내고 가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