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먹어본 거:
트와이닝의 레이디 그레이, 얼그레이, 프린스 오브 웨일즈 - 잎차, 티백 전부 마셔봄
헤로게이트 다즐링 잎차
아마드티의 바닐라, 실론, 히비스커스 티백.
여기서 불호였던 건 다즐링(향이 담배같은 느낌이 났음. 보관 잘못 해서 그럴지도), 바닐라(바닐라향 너무 셈).
그렇게 빡세게 마시고 하는 거 아니고 어디까지나 지갑사정이 허락하는 선에서 가볍게 즐기는 수준이라
가급적이면 잎차 형식 말고 티백 형식이면 좋겠음. 완전 안 되는 건 아니라서 정말 티백은 안된다 하는거면 잎차추천도 괜찮음
스트레이트로만 즐기는 편이고, 다른 방식으로는 생각이 없어서 밀크티 같은 식으로가 전제면 힘듬
적당히 추천해줄 만한 거 있음?
포트넘 6종 들어잇는 티백세트 잇어 무난해
몰라서 그러는데 포트넘이랑 아마드티 비교하면 어떤 차이임? 비슷한 제품이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있네
비싸서 못 사겠네 이딴 소리가 아니라 걍 궁금해서 그럼. 추천 해준거 사서 먹어볼듯
회사차이 포트넘의 퀸앤이나 로얄블랜드같은건 포트넘 시그니쳐라서 비가향이지만 특색도있고 얼그레이 같은 흔한 이름이어도 회사마다 맛이랑 향이 조금씩 달라
하니앤손스 티백 50개짜리 괜찮음
그린필드,딜마 샘플러도 괜춘
로네펠트 조이오브티 ㄱㄱ
다즐링 써머 골드 이게 저가 다즐링 중에 제일 평가 좋고 얼그레이 무난함 가성비 따지려면 얘네 티벨롭이랑 조이오브티만한게 없는듯
티백끼리는 막 엄청 보급용 아니면 퀄리티는 비슷한것같음. 가격은 차이 많이나지만
가격으로는 립톤부터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