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보면 버추소와 엔코의 차이는 분쇄속도(버추소가 약 2배정도 빠름) 와 분쇄도(grind range 를 뭐라고 해석해야 하나;? 엔코는 250~1200, 버추소는 200~1400), 날 종류 (ML1 과 ML2의 차이긴 한데... 사실 육안으로는 구별 불가) 정도임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외국 리뷰에서도 가성비가 좋은 가정용 전동 그라인더로 평가하고 있고...
실제 국내에서 엔코를 먼저 써본 사람들도 버추소와 큰 차이점을 느끼기 힘들다고 한다. (실질적으로 둘 다 써본 사람은 안보이지만)
나야 뭐 이미 버추소 샀으니 더 이상 아무말 안하겠지만...
버추소 가격이 좀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엔코로 가도 충분히 현명한 선택일 듯.
덤. 엔코에 대해 극찬을 해놓은 어느 양키성님의 리뷰글
...
내 눈물은 언제쯤 마를까.
눈물이 그냥마른이.... <고구마 라떼 전문>
앙코르날이 외국에는 다른날이 쓰임 ㅇㅇ 근데 우리나라는 버추소랑 똑같이 생김
분쇄속도도 2배차이가 나야하는데 거의 같은거 보면 뭔가 한국 수입버젼이 좀 다른 스펙으로 들어온게 아닐까 의심됨
비아그라정품레비트라▶▷
http://ka5.100.to◁◀조루약프릴리지정품칵스타여성흥분제최음제
엠빅스에스 구입 ▶약국대행업채로100%정품..후불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