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보면 버추소와 엔코의 차이는 분쇄속도(버추소가 약 2배정도 빠름) 와 분쇄도(grind range 를 뭐라고 해석해야 하나;? 엔코는 250~1200, 버추소는 200~1400), 날 종류 (ML1 과 ML2의 차이긴 한데... 사실 육안으로는 구별 불가) 정도임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외국 리뷰에서도 가성비가 좋은 가정용 전동 그라인더로 평가하고 있고...
실제 국내에서 엔코를 먼저 써본 사람들도 버추소와 큰 차이점을 느끼기 힘들다고 한다. (실질적으로 둘 다 써본 사람은 안보이지만)
나야 뭐 이미 버추소 샀으니 더 이상 아무말 안하겠지만...

버추소 가격이 좀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엔코로 가도 충분히 현명한 선택일 듯.

출처: http://prima-coffee.com/grinder/baratza-encore-conical-burr-coffee-grinder

덤. 엔코에 대해 극찬을 해놓은 어느 양키성님의 리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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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물은 언제쯤 마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