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전시장의 네 관 중 마지막 월드티아트관
진짜 각 잡고 대여를 했다거나 해서 전세계의 차 관련 물품들을 박물관처럼 전시해놓은 곳이었다
근데 관 앞에 영국 왕은 왜 계셨던 걸까
하동의 자랑 정동원도 걸려있고 하동에서는 정말 이번 국제대회를 민관이 신경 많이 쓰고 있구나 하는 것만큼은 알 수 있었다
제2전시관으로 가는 길
그냥 국도인가 지방도를 밟다가
새하얗게 페인트 잘 칠해지고 파란 플라스틱 덮개지붕으로 덮힌 교회 하나가 기묘하게 산토리니 느낌이 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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