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아하는 웹툰이 차차차입니다. 어린 학생때부터 계속 수십번을 보고 또 보다 현재 군인이 되었습니다만, 또 한번 생각나서 읽게 되니 아젠 정말 차를 취미로 붙여보고 싶더군요.

차는 좋아하는 편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전역하고 나서는 차 세트를 구비하여 녹차든, 홍차든 즐겨보고 싶지만 아직은 그러기가 힘듭니다.

때문에 찾아보니 차 텀블러 라는게 있는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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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어떻게 할지도 잘 모르는 차린이에, 구비도 제대로 갖출 환경이 힘들다 보니 이게 눈이 가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아무래도 간편성이 초점이 가있다보니, 뜨거운 물도 그냥 정수기에서 공급을 할 것 같습니다.

전기 포트를 쓸수없는 환경은 아닙니다만, 굳이 써서 드라마틱하게 달라지지는 않지 않나요?? 확연하게 포트를 썼더니 더 좋더라 샆은게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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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일배도 좋아보아는데… 대신 표일배를 쓰려면 컵도 같이 있어야겠죠…?


표일배도 뜨거운 물을 넣어서 우리는 제품인가요 아님 전기포트마냥 전기연결해서 데울수 있는 제품인가요?





차는 잎차를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차 종류는 아무래도 정수기 뜨거운 물을 공급받아 쓰면 물 온도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녹차가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녹차 어느걸 쓰면 좋을까요?
혹은 중국에서는 일상적으로 자스민차(녹차에 꽃향을 입힌것 맞죠?) 를 마신다는데 간편하게 저리 마신다면 자스민차로 시작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까요..?

만약 자스민차든 녹차든 (텀블러를 사용한다는 가정하에) 찻잎 넣고 뜨거운 물 바로 정수기에서 넣고 기다린 다음에 마시면 될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관법을 알고 싶습니다…!
상품 이것저것보니 맛동산 과자처럼 봉지만 있는게 있고 통에 있는게 있던데 어느게 나으려나요?
봉지는 뜯고 최대한 클립 같은걸로 밀봉하면 되려나요…?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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